롯데웰푸드는 ‘프리미엄 가나’의 앰배서더 김연아와 함께한 광고 캠페인의 본편을 공개하고 베리(Berry) 콘셉트의 겨울 시즌 한정 신제품 3종을 선보였다.
롯데웰푸드는 지난해 12월 김연아를 ‘프리미엄 가나’의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선수 시절부터 뛰어난 실력과 신뢰감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는 김연아 선수와 한국 대표 초콜릿으로서 프리미엄 브랜드를 지향하고 있는 프리미엄 가나의 방향성이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소비자의 호기심을 한껏 끌어올린 티저 영상에 이어 본편을 통해 겨울 시즌 프리미엄 디저트 시장 본격 공략에 나선다.
롯데웰푸드 ‘프리미엄 가나’ 겨울 시즌 신제품 3종. 롯데웰푸드 제공.
이번 광고 캠페인 본편 영상은 총 3편으로 각각 ‘프리미엄 가나 트리플 베리’ ‘프리미엄 가나 쿠키 베리’ ‘프리미엄 가나 랑드샤 치즈 베리’ 등 겨울 시즌 신제품을 하나씩 조명한다. 딸기, 라즈베리, 복분자 등 베리류를 핵심 소재로 활용한 제품의 특징을 직관적으로 드러냈다.
영상 속 김연아는 눈이 소복이 쌓인 광장에서 거대한 보석함을 열어 프리미엄 가나의 신제품을 발견한다. 이어 제품을 맛보면서 섬세한 표정 연기를 통해 프리미엄 초콜릿 디저트를 경험하는 순간의 설렘을 표현한다.
프리미엄 가나 트리플 베리는 딸기, 라즈베리, 복분자를 활용한 필링에 달콤한 딸기시럽을 곁들인 프리미엄 셸 초콜릿이다. 필링을 감싸는 겉면에는 진한 가나 초콜릿을 코팅해 베리의 상큼함과 초콜릿의 깊은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프리미엄 가나 쿠키 베리는 부드러운 쇼콜라 버터 쿠키에 달콤한 밀크초콜릿을 입히고 그 위에 트리플 베리 초콜릿을 한 번 더 입힌 볼 초콜릿이다. 겉면에는 베리 파우더까지 더해 총 네 개의 레이어로 다양한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2월 14일까지 TV를 비롯해 유튜브,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등 주요 매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를 통해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 가나의 신제품과 브랜드 메시지를 폭넓게 전달할 예정이다.
겨울 시즌 한정으로 출시된 프리미엄 가나 신제품 3종은 대형 마트, 편의점, 이커머스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롯데웰푸드는 2023년 가나 초콜릿의 상위 라인인 ‘프리미엄 가나’를 론칭하며 단순 초콜릿을 넘어 디저트 브랜드로의 확장을 본격화했다. 전문 쇼콜라티에의 레시피로 카카오와 다양한 원료를 블렌딩해 깊고 균형 잡힌 맛을 구현했으며 판 초콜릿을 비롯해 볼 초콜릿, 셸 초콜릿, 비스킷,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이번 광고 캠페인은 겨울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앰배서더 김연아와 제철 과일인 베리류를 콘셉트로 한 프리미엄 가나의 신제품 3종이 함께 시너지를 내도록 기획했다”며 “김연아와 함께 프리미엄 초콜릿 디저트로서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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