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폭염에 7월 주택용 전기사용량 11% 늘어 역대 최대…누진제로 요금도 17%↑
뉴스1
입력
2025-09-29 11:18
2025년 9월 29일 11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5일 서울 시내의 오피스텔의 전기계량기 모습. 2025.7.15/뉴스1
예년보다 이른 폭염에 올해 7월 주택용 전력 사용량이 지난해보다 10.9%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한국전력공사의 7월 전력통계월보에 따르면 7월 가정용 전력 판매량은 8304GWh(기가와트시)로 집계됐다.
7월 전체 전력 판매량은 48TWh(테라와트시)로 전년 대비 3.7% 늘어난 데에 비해 가정용은 10.9% 늘어난 것이다.
이는 폭염이 예년보다 빨라 냉방기기 가동 시기가 앞당겨진 영향이다. 지난 7월 초 서울은 118년 만에 상순 최고 기온을 기록했고, 광명에서는 40.2도까지 치솟았다.
같은 기간 일반용(12TWh)은 6.3% 늘었고, 산업용(24TWh)은 0.2% 줄었다.
일반용, 산업용과 달리 누진제를 적용받는 가정용 전력의 판매액은 1조 3508억 원으로 전년 대비 17.4% 늘었다.
가정용 사용량이 10.9% 늘어난 데에 비해 판매액은 17.4% 늘어난 것은 전력 사용량 증가에 따라 상위 누진 구간에 진입한 가구가 많은 영향으로 분석된다.
한전은 사용량이 많을수록 요금이 상승하는 구조의 누진제를 운용 중이다.. 여름철(7~8월) 누진 구간은 △300kWh 이하(1kWh당 120원, 기본요금 910원) △300~450kWh 이하(1kWh당 214.6원 기본요금 1600원) △450kWh 초과(1kWh당 307.3원, 기본요금 7300원) 등이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4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5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송영길, 계양을 출마 김남준에 전화했다는데…”[정치를 부탁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4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5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송영길, 계양을 출마 김남준에 전화했다는데…”[정치를 부탁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가족·친척 정보에 신체사이즈까지 수집…“명품브랜드, 수집 정보 과도”
‘반도체 기술 中유출’ 前삼성전자 부장 파기환송…대법, “누설도 처벌”
‘자사주 의무소각’ 3차 상법 개정안, 與 주도로 법사위 통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