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올 해수욕장 이용객 4412만명, 전년비 300만명↑…코로나19 이후 최다
뉴스1
입력
2025-09-21 11:27
2025년 9월 21일 11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9월 14일 해운대 해수욕장 폐장 끝으로 전국 254개소 모두 폐장
폐장 후 물놀이 안전사고 발생 대비…지자체 합동 해수욕장 특별 현장점검 실시
폭염특보 속 피서 절정기를 맞은 3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8.3 뉴스1
해양수산부(장관 전재수)는 전국 254개소 해수욕장이 9월 14일 해운대 해수욕장 폐장을 끝으로 모두 폐장한 가운데, 해수욕장 이용객이 작년 대비 300만 명이 증가해 코로나19(2020년) 이후 역대 최다인 4412만 명이 해수욕장을 방문했다고 21일 밝혔다.
그동안 해수욕장 이용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해수부는 해수욕장 개장 전후 3차례에 걸친 관계기관 안전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시도별 해수욕장 100여 곳을 대상으로 안전관리체계와 각종 위험요소를 집중 현장점검해 개선했다.
또 올해부터 모든 해수욕장 지정구역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고, 지자체·해양경찰청·지역 주민 등 민관 합동 순찰 강화(1일 3회 이상), 해수욕장별 물놀이 안전(구명조끼 착용, 음주 수영금지 등) 안내문 부착·계도 등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여기에 올해부터는 해수욕장 폐장 후에도 물놀이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해 9월 1일부터 19일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해수욕장 특별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대국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했다.
전재수 해수부 장관은 “올해는 안전한 해수욕장 환경 조성을 최우선으로 해수욕장을 관리했다”며 “폐장한 해수욕장을 방문하실 때에는 되도록 물놀이를 자제하고,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관리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4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5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6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7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8
이란, 이스라엘에 장거리 미사일 ‘가드르’, ‘에마드’ 발사
9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10
“친미의 대가” 걸프 6개국 때리는 이란…중동 진출 빅테크도 타깃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4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4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5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6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7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8
이란, 이스라엘에 장거리 미사일 ‘가드르’, ‘에마드’ 발사
9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10
“친미의 대가” 걸프 6개국 때리는 이란…중동 진출 빅테크도 타깃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4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홍익표 “李 대통령 집 매수 희망자 나와…완전히 팔린 건 아냐”
[사설]중동 확전… 韓 ‘안보-경제 복합위기’ 장기화 대비해야
전문대 유학 외국인, 제조업에 투입…‘K코어 비자’ 신설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