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LG엔솔, 美 직원 구금 사태에 초비상…CHO 긴급 출국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07 09:12
2025년 9월 7일 09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ICE·HSI 단속에 300여명 구금
LG엔솔 직원 47명 포함…대부분 한국인
김기수 CHO “조속한 석방이 최우선”
출장 중단·면회 추진 등 대응 총력
ⓒ뉴시스
미국 이민 당국의 대규모 불법 체류자 단속으로 LG에너지솔루션 현지 공장 직원과 협력사 인력 300여명이 구금된 가운데, 회사 최고인사책임자(CHO)가 7일 직접 미국으로 향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
LG엔솔은 출장 전면 중단, 약품 전달, 면회 추진 등 비상 대응에 돌입했으며 정부와도 협력해 구금 인원의 조속한 석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기수 LG에너지솔루션 CHO는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지금은 구금된 사람들의 ‘조속한 석방’이 최우선”이라며 “정부에서도 총력으로 대응하고 있는 만큼 신속하고 안전한 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전무는 미국에서의 대응계획, 현재 구금된 직원들의 상태 등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는 말을 아낀채 출국했다.
지난 4일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와 국토안보수사국(HSI)는 조지아주 서배나 소재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 배터리 공장(HL-GA 배터리회사)에 대한 단속 작전으로 475명을 체포했다.
미국 당국의 단속으로 구금된 LG에너지솔루션 회사 직원은 총 47명으로 파악됐다. 한국 국적이 46명, 인도네시아 국적 인원이 1명으로 알려졌다.
이외에 합작 공장(HL-GA) 관련 설비 협력사 소속 인원 250여명이 별도로 구금됐다. 대부분은 한국인인 것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인원과 국적은 확인 작업이 더 필요한 상황이다.
한편 LG에너지솔루션은 우선 고객 미팅 등을 제외한 미국 출장을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 현재 출장자도 업무 현황을 고려해 즉시 귀국하거나 숙소에 대기하도록 조치했다.
구금자 가족을 통해 정기 복용 약품 등을 파악해 전달하기 위한 조치도 병행 중이다.
또 한국 정부 및 관련 당국과 협의해 구금자와 면회도 추진 중이다. 이후 통신 및 연락이 가능하도록 요청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이동국 아들 어른 같네…“아빠의 독한 말에 고개 끄덕”
8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7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8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이동국 아들 어른 같네…“아빠의 독한 말에 고개 끄덕”
8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7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8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마취 깰 때마다 외국어가 ‘술술’⋯의료진 당황
‘거장 디자이너’ 발렌티노 가라바니 별세…“오트 쿠튀리에 상징”
[단독]野 청년정치인들 YS 영화 시사회 집결…“보수통합 동력 기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