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외국인 서울 관광 일정 AI가 짜준다… 비짓서울 여행 플래너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2-24 16:55
2025년 2월 24일 16시 55분
입력
2025-02-24 16:54
2025년 2월 24일 16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관광재단, ‘비짓서울’에 생성형 인공 지능 도입
자체 데이터 기반 신뢰성 있는 답변 생성해 5개 언어 제공
ⓒ뉴시스
서울관광재단(대표 길기연)은 외국인 관광객에게 ‘맞춤형 서울 관광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생성형 인공 지능’(Generative Artificial Intelligence)을 활용한 ‘비짓서울 여행 플래너’를 시범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생성형 AI에 관심도가 높아지고 과, 개별 관광객(FIT)이 증가하는관광 트렌드를 반영해 관광객에게 최적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AI 챗봇’ 형태로 기획됐다.
여행 플래너는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서울 공식 관광 정보 홈페이지인 ‘비짓서울’(Visit Seoul)의 약 3만 개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뢰성 있는 답변을 생성해 5개 언어(한국어, 영어, 중국어 번체자, 중국어 간체자, 일어)로 정보를 제공한다.
명소·맛집·공연·쇼핑 등 비짓서울이 보유한 갖가지 관광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는 ‘통합검색’ 기능부터 ▲진행 중인 전시·공연·축제·행사 ▲사용자 맞춤형 일정 추천 등 서울 관광에 특화한 컨시어지 역할까지 수행한다.
여행 플래너는 관광 분야에 특화한 생성형 AI 서비스를 개발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대화형 AI를 도입해 관광객에게 더욱더 편리한 다국어 안내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이 서비스는 현재 시범 운영 중으로, 비짓서울 앱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3월31일까지 사용자 피드백을 접수해 개선된 모습으로 여행 플래너를 추후 정식 오픈할 계획이다.
재단은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이를 통해 서울을 접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내년 안에 운영 플랫폼을 애플리케이션에서 홈페이지까지 확장한다. 러시아어, 말레이어 등을 추가해 언어를 7개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다양한 AI 기술을 도입해 즉각적인 상호 작용을 지원하고, 실시간 예약 기능을 추가하는 등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윤화 재단 스마트관광팀장은 “비짓서울 생성형 AI 챗봇을 도입하면서 단순한 질의· 응답을 넘어 일정 추천 등 관광에 특화한 개별 맞춤형 대화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관광객에게 훨씬 편리하고 만족스러운 여행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2
제니, ‘손가락 욕’ 사진 논란…사생팬-리셀러 겨냥?
3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4
[사설]국토 장관도 보유세 인상 시사… 거래세와의 균형이 핵심
5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6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사설]吳는 또 등록 보이콧, 공관위는 또 어물쩍… 전대미문의 일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2
제니, ‘손가락 욕’ 사진 논란…사생팬-리셀러 겨냥?
3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4
[사설]국토 장관도 보유세 인상 시사… 거래세와의 균형이 핵심
5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6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사설]吳는 또 등록 보이콧, 공관위는 또 어물쩍… 전대미문의 일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與 “‘공소 취소 거래설’ 주장 장인수 씨 고발…김어준은 해당 안 돼”
빅테크도 뒤흔든 포성… 중동에 AI 인프라 투자 잇단 속도조절
與野, 대미투자특별법 합의 통과로 화기애애 분위기 연출[정치 한 컷]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