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서해선 개통 28일만에 서화성역서 멈춘 열차 2시간만에 운행재개
뉴스1
업데이트
2024-11-30 15:36
2024년 11월 30일 15시 36분
입력
2024-11-30 15:35
2024년 11월 30일 15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화성역 대기 승객 30여 명, 전세버스로 이동 지원
국토교통부가 1일 오후 3시 홍성역에서 서해선(홍성~서화성), 장항선(신창~홍성), 포승~평택선(안중~평택) 등 서해안 권역 3개 철도사업 개통식을 개최하고, 오는 2일부터 운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 News1
서해선 서화성역에서 멈춰 섰던 ITX-이음 열차로 운행이 중단됐던 홍성방향 열차 운행이 약 2시간 만에 재개됐다.
30일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0분께 경기 화성시 남양읍 서해선 서화성역에서 홍성 방향으로 출발하려던 ITX-이음열차가 출발 직전 전압 이상으로 멈춰 섰다.
이로 인해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 35명이 승강장에서 1시간 이상 추위에 떨며 대기하는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은 오후 1시 30분께 서화성역으로 전세버스 2대를 긴급 투입해 대기 중이던 시민들을 이동시켰다.
해당 전세버스는 열차운행이 중단된 서해선 홍성 방면 화성시청역, 향남역, 안중역, 인주역, 합덕역, 홍성역에 정차해 당초 승객들이 가려던 목적지까지 이동을 돕고 있다.
코레일 관계자는 “현재 서해선 열차 운행은 오후 2시를 전후해 정상화된 상황”이라며 “문제가 된 열차는 기지로 보내 고장 원인을 분석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해선 홍성~서화성 구간은 총 연장 90km로 이달 2일 개통했다. 해당 노선은 열차가 하루 왕복 8회 운행 중이다.
(화성=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3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4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5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6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7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8
남아공 감독 “한국은 예상대로였다”…명예회복 실패한 홍명보
9
‘포르쉐 추락’ 부른 병원, 미용시술 위장한 프로포폴 소굴이었다
10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3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4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5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6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7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8
남아공 감독 “한국은 예상대로였다”…명예회복 실패한 홍명보
9
‘포르쉐 추락’ 부른 병원, 미용시술 위장한 프로포폴 소굴이었다
10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메가 열돔’에 갇힌 유럽…“40도 넘는 폭염에 공황 상태”
‘올공 시위’서 경찰에 욕설하고 침뱉은 40대女 구속
안민석 “가르치기만 하세요, 지켜드리겠습니다”…교육활동보호국 설치 공식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