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9월 자동차 수출 55억弗 역대 최고…전기車·한국지엠 회복세 영향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0-17 11:09
2024년 10월 17일 11시 09분
입력
2024-10-17 11:08
2024년 10월 17일 11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산업부, 9월 자동차수출 실적 발표
9월 전년比 4.9%↑… 생산량 1.7%↑
ⓒ뉴시스
지난달 자동차 수출액이 1년 전보다 약 5% 증가한 55억 달러로, 9월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기차 수출이 본격화하고 한국지엠 수출 회복세가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17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달 자동차 수출액은 54억8300만 달러(7조4875억원)로 전년 동월 대비 4.9% 증가했다.
지난달 수출액은 지난해 52억 달러로 역대 9월 중 최고 실적을 뛰어넘었다. 이는 전기차 신차인 기아 EV3의 수출이 본격화하고 SUV 수출이 확대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게다가 한국지엠의 수출 회복세 등도 9월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올해 1~9월 누적 수출액도 역대 최고 실적을 이어갔다. 이는 529억1700만 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6% 늘었다.
친환경차 수출은 19억6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전년 동월 대비 12.3% 증가한 것은 물론 4개월 만에 플러스로 전환됐다. 투싼과 싼타페, 카니발 등 하이브리드차 수출이 10억1000만 달러로 수출 증가에 크게 기여했다.
국내 생산량은 30만7000대로 지난해 9월보다 1.7% 증가했다. 지난해 9월보다 조업일수가 평일 기준 하루 감소한 반면 주요 완성차사는 해외 수요를 바탕으로 생산을 확대하며 3개월 만에 월 생산 30만 대를 회복했다.
내수 판매량은 지난해 9월보다 2.3% 감소한 13.1만대를 기록했다. 다만 친환경차 판매는 5.9만대로 지난해 9월과 비교해 37.9% 증가했다. 하이브리드차는 4.6만대 팔렸다. 이는 기존 최고 실적인 지난해 12월(4.1만대)를 넘어선 수준이다.
[세종=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3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4
“차 대지마” 주차장 바닥에 본드로 돌 붙인 황당 주민 [e글e글]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7
부상 선수 휠체어 밀어준 김상식, 베트남 사로잡았다
8
中외교부 “서해 구조물 일부 이동작업…기업 자체 판단”
9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10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10
국힘 윤리위 “김종혁, 탈당 권유” 중징계… 張-韓 갈등 심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3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4
“차 대지마” 주차장 바닥에 본드로 돌 붙인 황당 주민 [e글e글]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7
부상 선수 휠체어 밀어준 김상식, 베트남 사로잡았다
8
中외교부 “서해 구조물 일부 이동작업…기업 자체 판단”
9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10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10
국힘 윤리위 “김종혁, 탈당 권유” 중징계… 張-韓 갈등 심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주호영 “휴대전화로 문자 날아와…‘한동훈 징계 안 돼’ 절반, ‘반드시 징계’ 절반”
“학력 세탁해 ‘맥날’ 알바해요”…美 취업난에 ‘저임금 노동직’도 치열
[속보] 서울시의회 윤리특위 만장일치로 김경 서울시의원 ‘제명’ 결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