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결혼 성공 ‘표준’…남자 37세 연봉 7천·여자 34세 4.5천
뉴시스
입력
2024-06-26 08:01
2024년 6월 26일 08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듀오, 2024년 혼인통계분석 보고서 발표
ⓒ뉴시스
결혼정보회사 듀오에 따르면 남성은 평균 36.9세, 여성은 33.9세에 결혼에 성공했다. 연소득 평균은 남성 7000만원, 여성 4500만원으로 나타났다.
듀오는 26일 ‘2024년 혼인통계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성혼회원 4만9000여명 중 최근 2년 사이 혼인한 초혼 부부 3774명의 표본 조사 결과를 토대로 작성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평균 초혼 연령은 남성 36.9세, 여성 33.9세로 조사됐다. 초혼 부부의 평균 나이 차는 2.9세로, 남편이 연상인 부부가 86.0%로 대다수였다. 남성이 4살 연상인 부부가 17.6%로 가장 많았다.
초혼 남성의 중위소득은 7000만원, 여성은 4500만원이다. 연 8000만원 이상의 고소득자는 남성의 39.3%, 여성의 10.4%로 집계됐다.
남편의 연소득이 더 높은 경우는 81.3%로 아내가 더 높은 경우(16.3%)보다 5배 가량 많았다. 아내의 연소득이 더 높은 경우는 전년 대비 1.3%포인트 상승했다.
부부 5쌍 중 3쌍은 동일 학력과 결혼했다. 부부 모두 4년제 대학 졸업자인 경우가 전체의 48.9%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듀오 성혼회원의 직종으로는 ‘일반 사무직’과 ‘공무원·공사’의 비율이 가장 높았다. 전문직과 공직의 경우 의사와 약사, 공무원과 교사 등 유사 직종 간의 혼인을 선호하는 양상을 보였다.
듀오의 회원이 소개로 처음 만나 결혼하기까지는 평균 14.8개월이 소요됐다. 결혼정보회사에서 만난 커플은 연애 없이 빠르게 결혼한다는 편견과 달리 대부분의 회원(94.2%)이 7개월 이상의 연애 기간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2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3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대표님’ 가장 많이 사는 아파트, 2위 나인원 한남…1위는?
6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7
종합특검 “검찰총장대행·감찰부장 징계를” 법무부에 요청
8
[단독]“자는데 왜 깨워” 고시원 찾아온 동생에 흉기 휘두른 30대 체포
9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10
“잠 안자고 칭얼”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한 엄마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8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2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3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대표님’ 가장 많이 사는 아파트, 2위 나인원 한남…1위는?
6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7
종합특검 “검찰총장대행·감찰부장 징계를” 법무부에 요청
8
[단독]“자는데 왜 깨워” 고시원 찾아온 동생에 흉기 휘두른 30대 체포
9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10
“잠 안자고 칭얼”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한 엄마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8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제주해경 또 뚫렸다…이번에 6m짜리 中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