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껑충 뛴 병원비·약값…외래진료비·의약품 각각 2.0%↑
뉴스1
업데이트
2024-05-08 09:09
2024년 5월 8일 09시 09분
입력
2024-05-08 09:08
2024년 5월 8일 09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독감 환자가 증가하면서 감기약 수요가 늘고 있는 지난 1월 서울시내 약국에 한 시민이 들어가고 있다. 2024.1.15/뉴스1
건강보험 의료수가가 오르면서 환자가 내는 진료비와 약값이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올 1분기 입원진료비 물가지수는 106.75(2020=100)로 전년 동월 대비 1.9% 상승했다.
이는 2017년 3분기(1.9%) 이후 약 6년 반 만의 최대 상승 폭으로, 지난해 결정한 건강보험 의료수가 인상분이 반영된 결과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올해 건강보험 평균 수가를 1.98% 인상한 바 있다.
외래진료비는 1년 전보다 2.0% 오르며 더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외래진료비는 2022년 4분기(2.3%) 이후 2023년 1분기부터 4분기 연속 1.8% 상승하다 올 들어 다시 2%대로 올랐다.
한방·치과진료비 부담도 크게 늘었다.
올해 1분기 한방진료비는 전년 동분기 대비 3.6%, 치과진료비는 3.2% 각각 상승했다.
한방진료비는 2012년 4분기(3.7%) 이후, 치과진료비는 2009년 3분기(3.4%) 이후 가장 큰 상승 폭이다.
약값의 본인부담액도 수가 인상 폭만큼 오르면서 덩달아 상승했다.
1분기 전체 의약품 물가는 전년 대비 2.0% 오르면서 2023년 1분기(1.5%) 이후 4개 분기 연속 2%대 상승률을 이어갔다.
품목별 인상률을 보면 △소화제 11.4% △한방약 7.5% △감기약 7.1% △비타민제 6.9% △피부질환제 6.8% △진통제 5.8% △소염진통제 3.3% 등이었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4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5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6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7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8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9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10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5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4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5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6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7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8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9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10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5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양도세 중과 앞두고… 지난달 서울 아파트 증여, 40개월새 최대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사설]SNS로 옮겨간 불법사채… 우회로 끊고 예방 강화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