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전국 미분양 ‘0.1%’ 90가구 늘었다…대책 약발 통하나? 증가세 주춤
뉴스1
업데이트
2024-04-30 11:50
2024년 4월 30일 11시 50분
입력
2024-04-30 11:37
2024년 4월 30일 11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토부 제공)
(국토부 제공)
전국 미분양이 직전월보다 0.1%가량 늘어나며 증가세가 주춤했다. ‘악성 미분양’으로 분류되는 준공후 미분양 역시 7개월 연속 증가했지만, 상승폭은 크게 둔화했다. 쪼그라들던 인허가·착공 등 주택 공급지표는 다시 개선됐다.
30일 국토교통부의 3월 주택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의 미분양주택은 6만 4964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2월 이후 4개월 연속 증가한 것이지만, 상승폭은 0.1%로 크게 둔화했다.
수도권은 1만 1977가구로 전월(1만 1956가구) 대비 0.2%(21가구), 지방은 5만 2987가구로 전월(5만 2918가구) 대비 0.1%(69가구) 늘었다.
규모별로는 85㎡ 초과 미분양은 8458가구로 전월(8563가구) 대비 1.2% 감소했고, 85㎡ 이하는 5만 6506가구로 전월(5만6311가구) 대비 0.3% 증가했다.
‘악성 미분양’으로 분류되는 준공후 미분양은 1만 2194가구로 전월(1만 1867가구) 대비 2.8%(327가구) 늘었다. 직전월 9년 6개월 만에 500가구를 넘어섰던 서울은 2.6% 줄어들며 490가구를 기록했다.
3월 주택 인허가는 2만 5836가구로 12.8%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1만 423가구로 전월 대비 16.9%, 지방은 1만 5413가구로 10.1% 늘었다.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2만 2644가구로 10.6%, 비아파트는 3192가구로 30.9% 증가했다.
착공은 1만 1290가구로 1.8% 늘었다. 수도권은 8025가구로 전월 대비 128.6% 증가한 반면, 지방은 3265가구로 전월 대비 56.9% 줄었다.
유형별로 아파트 착공은 8230가구로 전월 대비 7.1% 감소했고, 비아파트는 3060가구로 전월 대비 37.0% 증가했다.
분양(승인) 물량은 2764가구로 전월 대비 89.4% 줄어들었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이 797가구로 93.4%, 지방은 1967가구로 86.0% 감소했다.
준공(입주)은 4만 9651가구로 전월 대비 28.2% 증가했다. 수도권 준공은 1만 8462가구로 전월 대비 21.0%, 지방은 3만 1189가구로 전월 대비 32.9% 늘었다.
유형별로 아파트는 4만 6559가구로 전월 대비 33.2% 증가했으나, 비아파트는 3092가구로 전월 대비 18.1% 감소했다.
◇주택 매매량 ‘5만 2816건’…전월보다 21.4% 늘어
3월 주택 매매량(신고일 기준)은 총 5만 2816건으로 집계됐다. 전월(2월, 4만 3491건) 대비 21.4%, 전년 동월(2022년 3월, 5만 2333건) 대비 0.9% 증가했다.
수도권(2만 2722건)은 전월 대비 20.1%, 전년 동월 대비 보합을 기록했다. 지방(3만 94건)은 전월 대비 22.5%, 전년 동월 대비 1.6% 늘었다.
유형별로 아파트(4만 233건)는 전월 대비 20.7%, 전년 동월 대비 3.4% 증가했다. 비아파트(1만 2583건)는 전월과 비교해 23.9% 증가했지만, 전년 동월 대비로는 6.1% 감소했다.
전월세 거래량(신고일 기준)은 총 24만 8003건으로 집계됐다. 전월(26만 2523건) 대비 5.5%, 전년 동월(26만 4220건) 대비 6.1% 감소했다.
수도권은 16만 6011건으로 전월 대비 3.4%, 전년동월 대비 7.1% 감소했다. 지방은 8만 1992건으로 전월 대비 9.6%, 전년동월 대비 4.1% 줄었다.
유형별로 아파트(11만 82건)는 전월 대비 5.1%, 전년동월 대비 14.0% 감소했다. 비아파트(13만 7921건)는 전월 대비 5.8% 감소했고, 전년동월 대비 1.3% 증가했다.
임차유형별로는 전세 거래량(10만 1961건)의 경우 전월 대비 5.4%, 전년 동월 대비 15.4% 감소했다. 월세 거래량(14만 6042건, 보증부월세?반전세 등 포함)은 전월 대비 5.6% 감소했고, 전년 동월 대비 1.6% 증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안 겁내는 스페인…공습 협조 거부하고 무역 협박도 무시
2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3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하메네이 장례식 연기…이란 “전례 없는 인파 우려”
6
하메네이 사망에 ‘트럼프 댄스’ 환호…이란 여성 정체 밝혀졌다
7
“배런을 전쟁터로”…트럼프 아들 입대 촉구 SNS 확산
8
美국방 “폭탄 무제한 비축…이틀내 이란 영공 완전 장악할것”
9
오세훈, 국힘 공천 받으려면 ‘1대1 결선’ 거쳐야 할듯
10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1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8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9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10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안 겁내는 스페인…공습 협조 거부하고 무역 협박도 무시
2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3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하메네이 장례식 연기…이란 “전례 없는 인파 우려”
6
하메네이 사망에 ‘트럼프 댄스’ 환호…이란 여성 정체 밝혀졌다
7
“배런을 전쟁터로”…트럼프 아들 입대 촉구 SNS 확산
8
美국방 “폭탄 무제한 비축…이틀내 이란 영공 완전 장악할것”
9
오세훈, 국힘 공천 받으려면 ‘1대1 결선’ 거쳐야 할듯
10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1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8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9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10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평생 못 걷던 캄보디아 20대女, K의료 덕에 새삶
하메네이 장례식 연기…이란 “전례 없는 인파 우려”
폭격에도 돈 거는 폴리마켓… 한국어 지원에 ‘불법 도박’ 판 커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