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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차기 상의회장 질문엔 묵묵부답
뉴스1
입력
2024-01-02 11:44
2024년 1월 2일 11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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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경제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2023.1.2/뉴스1 ⓒ News1
정용진 신세계(004170)그룹 부회장이 갑진년 새해를 맞아 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경제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정 부회장은 이날 오전 9시30분쯤 대한상공회의소와 중소기업중앙회가 공동 주최한 신년인사회를 찾았다.
본행사가 끝난 뒤 취재진과 만난 그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말한 뒤 차를 타고 퇴장했다.
정 부회장은 차기 대한상의 회장 가능성 여부 등 다른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신동빈 롯데 회장은 이날 오전 9시50분께 행사장에 도착해 김기문 중기중앙회장과 악수를 하고 별다른 발언 없이 사전 환담회 장소로 향했고, 이어 본행사에도 자리했다.
한편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전국 업종별 중소기업 대표와 중소기업 단체, 대기업 대표, 정부 등 각계 주요 인사 400여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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