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박영우 대유위니아 회장 “골프장 팔아 임금 체불 정리”
뉴시스
입력
2023-10-26 18:14
2023년 10월 26일 18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영우 회장 국회 환노위 종합감사 증인 출석
골프장 등 자산 매각 통한 체불 임금 지급 약속
박영우 대유위니아그룹 회장이 수백억원 규모의 직원 임금체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골프장 등의 자산을 매각하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종합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박 회장은 ‘임금체불로 인한 직원 피해에 대해 알고있느냐 사과하라’는 이은주 정의당 의원의 질의에 “전체적인 그룹 경영을 잘못했다”며 “사과드린다”고 답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대유위니아에서 임금을 받지 못한 피해 직원은 1714명에 달하며 체불 금액은 600억이 넘는다.
박 회장은 “다음 주까지 골프장 등을 처분해서 임금 체불을 정리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골프장(대유 몽베르CC)을 3500억~4000억 원 정도에 매각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매각으로 확보한 자금은 체불 임금 변제에 최우선으로 쓸 생각”이라고 약속했다.
박 회장은 국내·사업장 등의 자산도 매각해 임금 변제에 사용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그는 “R&D 사업을 하는 성남 사옥도 매각할 생각”이라며 “멕시코 공장도 8~9개월 전부터 샤프, 일렉트로닉스, 마베 등 세 곳 회사와 가격을 맞춰 매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박 회장의 답변 후 환노위 차원에서 임금체불 청산 이행 과정을 점검하자고 박정 환노위원장에 제안했고 박 위원장도 이를 수용했다.
당초 환노위는 지난 17일 국감에 박 회장을 증인으로 소환할 것을 통보했으나 박 회장이 지병으로 인한 건강상의 문제와 체불임금 지급 노력 등을 이유로 불출석하면서 무산됐다.
이후 야당 의원들을 중심으로 동행명령장을 발부해서라도 박 회장을 국감에 불러야 한다는 요구가 이어졌고 결국 지난 19일 전체회의를 거쳐 26일 종합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6
‘5000쪽 수사기록 반출’ 백해룡 논란…檢, 공용서류은닉 여부 검토
7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8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9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0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6
‘5000쪽 수사기록 반출’ 백해룡 논란…檢, 공용서류은닉 여부 검토
7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8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9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0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다카이치, 내일 조기총선 입장 표명…자민당 2인자 “신문 보고 알아”
김경 “강선우 사무국장이 ‘한 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野 “청와대, 출마용 회전문” 與 “전문성 선순환”…靑참모진 지선 출마 공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