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블랙핑크 리사, YG와 결별하나…계약 여부 불확실성에 주가 급락[특징주]
뉴스1
업데이트
2023-07-12 13:45
2023년 7월 12일 13시 45분
입력
2023-07-12 13:44
2023년 7월 12일 13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블랙핑크 리사. 2023.6.28/뉴스1 ⓒ News1
와이지엔터테인먼트(YG)(122870)가 블랙핑크 멤버 리사의 재계약 불확실성에 급락하고 있다.
12일 오후 1시17분 YG는 전 거래일 대비 5700원(7.22%) 내린 7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8.75% 내린 7만2000원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이날 한 매체는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블랙핑크 멤버인 리사와 YG의 재계약이 불투명하다고 보도했다. 나머지 멤버인 지수, 제니, 로제와의 재계약은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도 전했다.
다만 YG 관계자는 이에 대해 “투어 및 개인 일정 때문이고, 계약 여부와는 상관없다”며 “(재계약 관련) 현재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블랙핑크는 2016년 데뷔해 ‘붐바야’ ‘휘파람’ ‘뚜두뚜두’ ‘킬 디스 러브’ ‘핑크 베놈’ ‘셧 다운’ 등의 곡을 내며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그룹이다. 올해 YG와의 전속계약 기간이 만료돼 재계약 논의가 이어져왔다.
증권가에서도 YG와 블랙핑크의 재계약 이슈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투자자 입장에서 7월 한정으로 공시적으로 뉴스가 나오기 전까지 굳이 일말의 리스크를 감내할 이유가 없기에, 이를 확인한 후 목표주가를 상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작기소 청문회서 “李 방북대가로 리호남에 돈 줬다” 증언 발칵
2
中 ‘중립’ 버리나…“美 호르무즈 봉쇄, 위험하고 무책임” 직격
3
1100억짜리 美공군기를 도끼로 ‘퍽퍽’…아일랜드 공항 침입자 체포
4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절친
5
물 위 걷고 수면서 티샷…‘예수 행세 트럼프’ 패러디 봇물
6
尹은 바라보고, 김건희는 외면…법정서 33분 대면한 尹부부
7
등굣길 사라진 日 11세 남자아이, 시신으로…수사는 ‘난항’
8
탈출 엿새만에 얼굴 드러낸 늑구…포획망 뚫고 도망
9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10
신현송, 모친 아파트 ‘갭투자’로 매입해 22억 차익 거둬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5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6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7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8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9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작기소 청문회서 “李 방북대가로 리호남에 돈 줬다” 증언 발칵
2
中 ‘중립’ 버리나…“美 호르무즈 봉쇄, 위험하고 무책임” 직격
3
1100억짜리 美공군기를 도끼로 ‘퍽퍽’…아일랜드 공항 침입자 체포
4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절친
5
물 위 걷고 수면서 티샷…‘예수 행세 트럼프’ 패러디 봇물
6
尹은 바라보고, 김건희는 외면…법정서 33분 대면한 尹부부
7
등굣길 사라진 日 11세 남자아이, 시신으로…수사는 ‘난항’
8
탈출 엿새만에 얼굴 드러낸 늑구…포획망 뚫고 도망
9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10
신현송, 모친 아파트 ‘갭투자’로 매입해 22억 차익 거둬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5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6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7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8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9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검찰 ‘李 관련 허위 유포 혐의’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부산 북갑 출마 거론 하정우 “내가 결정할 수 있다면 청와대 남을 것”
법정서 33분 마주한 윤석열·김건희…눈 마주친 건 잠깐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