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올해 1분기 전국 땅값 0.05% 하락…거래량도 5.8% 감소
뉴스1
업데이트
2023-04-25 06:59
2023년 4월 25일 06시 59분
입력
2023-04-25 06:58
2023년 4월 25일 06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토교통부 제공
올해 1분기 전국 토지가격 상승률이 전 분기 대비 0.09% 포인트(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토지 거래량도 5.8% 줄었다.
2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국 지가는 0.05% 하락해 지난해 4분기(0.04%)와 비교하면 0.09%p, 전년 동기(0.91%) 대비 0.96%p 떨어졌다.
국토부는 2010년 3분기 0.05% 하락한 이후 약 12년 만에 분기별 지가 변동률이 하락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최근 동향에 따르면 3월의 지가 변동률은 0.01%로, 전월(-0.02%) 대비 0.03%p 올랐다.
전년 동월(0.31%)과 비교하면 0.30%p 낮은 수준이지만, 지난해 1월 지가가 0.01% 하락한 이후 5개월 만에 상승 전환했다.
1분기 지가변동률은 수도권(0.00%→-0.06%)과 지방(0.12%→-0.03%) 모두 2022년 4분기 대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0.13%→-0.29%) △대구(0.15%→-0.13%) △서울(-0.18%→-0.12%) △울산(0.03%→-0.10%) 등 6개 시·도가 전국 평균(-0.05%)을 하회했다.
시·군·구별로는 △서울 서대문 ?0.52% △성북 ?0.49% △동대문구 ?0.45% △강서 ?0.42% △중랑 ?0.41% 등 92개 시군구가 전국 평균을 밑돌았다.
이밖에 용도지역별 올해 1분기 지가는 △주거 -0.16% △상업 -0.02% △공업 0.10%로 집계됐다.
지가의 상승둔화 및 하락을 견인했던 주거지역, 주거용(대)는 점진적 하락폭 축소세를 보이며 지난 3월 각각 0.03%, 0.05% 떨어졌다.
1분기 전체토지(건축물 부속토지 포함) 거래량은 약 43만2000필지(340.5㎢)로, 전 분기 대비 5.8%(2만6000필지) 감소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30.1%(18만6000필지) 줄었다.
건축물 부속토지를 제외한 순수토지 거래량은 약 18만5000필지(318.6㎢)로, 전 분기 대비 17.9%(4만 필지) 줄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29.9%(7만9000필지) 줄었다.
전체토지 거래량은 전 분기와 비교해 △서울 27.2% △대전 16.1% △세종 4.1% △전남 0.1% 등 4개 시·도에서 증가했고, 13개 시·도에서 감소했다.
순수토지 거래량은 전남이 1.8% 증가한 것을 제외하고 △광주 -52.3% △대전 -37.1% △부산 -35.8% △제주 -33.6% 등 16개 시·도에서 감소했다.
용도지역, 지목, 건물용도별로는 △녹지 지역 -30.1% △전 -20.8% △기타건물 26.6% 등 줄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5
국힘 의총서 설전-삿대질…장동혁 “韓 징계 수사 결과 책임질것”
6
[단독]‘국보’로 거듭난 日 배우 구로카와 소야…“올해 한국 작품 출연”
7
영덕 풍력발전기 갑자기 쓰러져 도로 덮쳐…인명 피해 없어
8
남창희, 라디오로 결혼 발표…“잘 만나오던 그분과 결실”
9
김민석 “과정 민주적이어야”…‘정청래식 합당’에 사실상 반대
10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5
국힘 의총서 설전-삿대질…장동혁 “韓 징계 수사 결과 책임질것”
6
[단독]‘국보’로 거듭난 日 배우 구로카와 소야…“올해 한국 작품 출연”
7
영덕 풍력발전기 갑자기 쓰러져 도로 덮쳐…인명 피해 없어
8
남창희, 라디오로 결혼 발표…“잘 만나오던 그분과 결실”
9
김민석 “과정 민주적이어야”…‘정청래식 합당’에 사실상 반대
10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편의점 직원 흉기로 위협해 현금·담배 강탈한 40대 남성…17분만에 체포
김민석, 합당 논란에 “과정 민주적이어야 한다…당명은 지켜야”
전자발찌 10분 무단외출 봐줘야 하나?…대법원 판단 나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