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4월 1~20일 수출 324억달러 11% 감소…무역적자 41억달러
뉴스1
업데이트
2023-04-21 09:20
2023년 4월 21일 09시 20분
입력
2023-04-21 09:06
2023년 4월 21일 09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스1
7개월 연속 수출 감소의 암운이 드리워지고 있다. 최대 수출품목인 반도체와 대 중국 수출 감소가 계속된데 따른 것이다. 14개월째 연속 무역수지 적자 가능성도 높아졌다.
21일 관세청에 따르면 4월 1~20일 수출이 324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1% 감소했고, 수입은 365억 달러로 11.8% 감소했다. 무역수지는 41억달러 적자다.
연간 누계를 보면 수출 1839억 달러, 수입 2105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수출은 12.3%, 수입도 4%씩 감소했다.
전년 동기 대비 1~20일 수출액을 보면 승용차(58.1%), 선박(101.9%) 등은 증가한 가운데 반도체(-39.3%), 석유제품(-25.3%), 무선통신기기(-25.4%) 등은 감소했다.
미국(1.4%), 유럽연합(13.9%) 등으로의 수출이 증가한 반면 중국(-26.8%), 베트남(-30.5%), 일본(-18.3%) 등은 줄었다.
같은 기간 수입현황을 보면 전년 동기 대비 가스(2.5%), 반도체 제조장비(47.2%) 등은 증가했다. 원유(-37.2%), 석탄(-20.2%), 정밀기기(-8.3%) 등은 감소했다.
중국(2.1%), 유럽연합(4.8%) 등에서의 수입은 증가한 가운데 미국(-12.3%), 일본(-14.5%), 사우디아라비아(-32.9%) 등은 줄었다.
한편 3월 수출액은 작년 동기대비 13.6% 감소한 551억2000만달러, 수입은 6.4% 줄어든 597억5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무역수지는 46억2000만달러 적자다.
수출은 지난해 10월부터 6개월째 감소세다. 코로나19 확산 초기인 2020년 8월 이후 3년여 만이다. 특히 반도체의 고전이 수출 감소에 직접적으로 작용했다. 반도체는 D램, 낸드플래시 등 제품 가격 하락세가 이어지며 34.5%의 감소를 기록했다.
우리나라 최대 교역국이자 반도체 최대 수출국인 중국의 더딘 경기회복도 수출 감소의 주 요인으로 꼽힌다. 3월 대중국 수출은 104억2000만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33.4% 감소했다.
무역수지는 지난해 3월부터 13개월째 적자 행진이다. 1997년 5월 이후 처음이다.
(대전ㆍ충남=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3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4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5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6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7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8
남아공 감독 “한국은 예상대로였다”…명예회복 실패한 홍명보
9
‘포르쉐 추락’ 부른 병원, 미용시술 위장한 프로포폴 소굴이었다
10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3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4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5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6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7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8
남아공 감독 “한국은 예상대로였다”…명예회복 실패한 홍명보
9
‘포르쉐 추락’ 부른 병원, 미용시술 위장한 프로포폴 소굴이었다
10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정임수]탈모가 다시 불붙인 ‘건보 포퓰리즘’
서울지하철에 전기자전거·전동킥보드 못 가지고 탄다
北 언급 없는 6·25 기념사…李 “전쟁 걱정 없는 평화의 한반도 만들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