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한중 하늘길 ‘활짝’…이달 말 항공편 200회로 늘린다
뉴스1
업데이트
2023-03-03 10:31
2023년 3월 3일 10시 31분
입력
2023-03-03 10:04
2023년 3월 3일 10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날 인천국제공항 주기장에 저비용항공사(LCC) 여객기를 비롯한 각 항공사 비행기들이 서 있다. 2022.1.18. 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막혔던 한중 간 하늘길이 순차적으로 회복된다.
국토교통부는 3일 코로나19 이전 한중 정부간 체결한 항공협정상 운수권 수에 따라 이날부터 한중 노선을 증편하는 방안에 양국이 합의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로써 지난달 말 기준으로 주 62회이던 운항 편수는 이달 말에는 200회 이상으로 늘어날 계획이다. △인천~베이징 △인천~상하이 △인천~칭다오 △인천~옌지 △제주~상하이 등 주요 노선을 중심으로 증편이 이뤄진다.
그밖의 노선에 대해서도 올해 하계기간에 순차적으로 증편이 추진된다.
이번 합의는 지난달 17일 있었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한-중 노선 증편제한 해제’의 후속조치로 국토부는 지난달 중국 민항총국(CAAC)과 한중 국제선 복원을 위한 협의를 진행해왔다고 설명했다.
중국 출발 항공편의 국내 도착 공항을 인천으로 일원화하면서 올해 초 운항이 제한됐던 국내 지방공항~중국간 국제선도 순차적으로 운항이 재개될 전망이다.
향후 구체적인 증편 일정은 각 항공사별 수요와 중국 현지 공항의 조업인력 등 준비상황을 고려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항공사별 자세한 운항 스케줄은 한-중 국제선을 운항하는 각 항공사별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영국 국토부 항공정책관은 “이번 증편방안 합의로 코로나19 기간에 누적된 양국 국민의 여객 수요와 기업간 비즈니스 수요를 해소할 수 있을 것이 기대된다”며 “차질 없는 한-중 국제선 증편을 통해, 최근 침체된 내수시장에도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3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4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5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6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7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8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9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최종 결렬…노조 “조정안 납득 어려워”
10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3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4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5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6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7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8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9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최종 결렬…노조 “조정안 납득 어려워”
10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법 반란” vs “조작 기소”…선거 판세 흔드는 공소 취소 논란 [황형준의 법정모독]
한동훈 “특검, 출금금지 연장 요청은 노골적인 선거 개입”
[이진영 칼럼]정청래 장동혁 좋은 일 시킬까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