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난방비 폭탄’ 속 1월 물가상승률 오늘 발표…5% 수준 지속될까
뉴스1
입력
2023-02-02 05:34
2023년 2월 2일 05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난방비 폭탄’으로 국민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월에도 5%대의 높은 수준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최근 난방비를 비롯한 공공요금이 급등한 데다 한파로 신선식품 가격 인상 요인도 있어 올 초엔 물가상승률이 크게 둔화되기는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대체적이다.
통계청은 2일 ‘1월 소비자 물가 동향’ 발표를 통해 올해 첫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내놓는다.
전년 동월 대비로 물가는 지난해 5월(5.4%) 이후 8개월째 5%대 상승률을 보이고 있지만 지난해 11월, 12월엔 각 5.0% 올라 증가세가 다소 둔화됐다.
다만 정부는 물가상승률이 올 1분기 5% 안팎에서 2분기 4%대, 하반기 3%대로 차츰 낮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파로 인한 엽채류 등 신선식품 가격 상승과 연초부터 시작된 식품업계 가격 인상, 무엇보다 가스·전기요금을 비롯한 공공요금 인상이 물가 상방압력을 높이는 요인으로 꼽힌다.
지난해 12월 기준 주택난방용 도시가스 요금은 MJ(메가줄)당 18.39원으로 1년 전과 비교해 약 42% 올랐다. 연말부터 한파가 이어지며 1월 가스 사용량은 더 많아졌을 가능성이 크다.
전기요금은 올 1분기부터 1㎾h(킬로와트시)당 13.1원 인상됐다. 월평균 307㎾h를 쓰는 4인 가구 기준 전기요금은 지난해 12월 4만6382원에서 올 1월 5만404원으로 4022원 오른다.
가스요금과 전기요금은 2분기 이후 추가 인상 가능성도 있다.
향후 1년간의 물가상승률 전망을 보여주는 기대인플레이션율도 소폭 확대됐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1월 기대인플레이션율은 전월(3.8%)보다 0.1%포인트 오른 3.9%를 기록했다.
기대인플레이션율은 지난해 7월 4.7%까지 올라갔다가 8~11월 4% 초반대에 머물렀고, 지난해 12월 6개월 만에 3%대를 회복했으나 공공요금 인상 영향에 1월엔 소폭 올랐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2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3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4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5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6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7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8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배우 한다감, 46세에 임신…“연예계 최고령 산모”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2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3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4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5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6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7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8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배우 한다감, 46세에 임신…“연예계 최고령 산모”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기름 새는 관 용접 중 ‘불꽃’…경주 산업단지 불 3시간 만에 진화
AI 자격증만 500종 [횡설수설/김창덕]
작년 초중고생 10명 중 3명 비만 혹은 과체중…4년만에 증가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