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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올해 1b 나노 D램·238단 낸드 양산 준비 완료”
뉴시스
업데이트
2023-02-01 09:54
2023년 2월 1일 09시 54분
입력
2023-02-01 09:44
2023년 2월 1일 09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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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주력 제품인 D램 1a나노미터(㎚)와 낸드 176단 지난해 말 생산 비중이 각각 20%, 60% 수준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2022년 4분기 경영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을 통해 “D램 1a나노미터와 낸드 176단 생산 비중이 20%, 60% 수준에 도달했으며 일부 제품 이미 성숙 수율에 도달했다”고 1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올해 투자 축소로 인해 1a나노미터와 낸드 176단 생산 비중 확대 폭은 크지 않지만 차세대 제품인 1b나노미터와 238단 양산 준비를 병행해 미래 수요에 대비하고 제품 경쟁력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SK하이닉스는 “신제품 수율 안정화 달성해 수요 개선에 따라 양산 확대 준비를 갖췄다”면서 “올해 중반 차세대 제품 1b나노미터와 238단 양산준비를 완료했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는 올해 서버용 CPU인 10나노급 4세대(1a) DDR5 시장이 본격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시장에서 매출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김우현 부사장은 “당사는 업계 최초로 인텔로부터 인증 받은 1a나노미터 기반의 특히 16기가비트(Gb), 24Gb 같은 고용량 제품 포함 풀라인업 우위를 바탕으로 서버용 메모리 시장 선도적 입지 확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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