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2년간 36% 오른 아파트 전셋값…지난해 -3.35% 역대급 널뛰기
뉴시스
입력
2023-01-27 14:57
2023년 1월 27일 14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2020년~2021년 36% 상승했던 아파트 전세가격이 지난해에는 3.35%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임대차 3법 도입 후 급격히 올랐던 전세가격에 대한 보증금 부담이 커지며 변동률이 급격히 널뛰는 분위기다.
2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은 3.35% 떨어지며 부동산R114가 시세 조사를 시작한 2001년 이후 가장 많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7월 말 임대차 3법 도입된 후 전국 전세가격은 2020년에 12.47%, 2021년에 13.11% 올랐다. 2020년부터 2021년까지 2년 동안 누적 변동률은 36.31%에 달한다.
이 때문에 개별지역이나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35% 이상 급등한 가격을 반영한 신규 계약과 상한제에 따라 5% 수준만 오른 갱신계약 사이에서 다중 가격이 형성된 바 있다.
이처럼 높아진 전세보증금 부담과 2022년의 급격한 금리 인상 영향으로 월세 시장으로 임대차 수요가 대거 이탈하면서 지난해부터 전세가격 되돌림이 본격화된 분위기다.
특히 2년 동안 상대적으로 전셋값이 많이 올랐던 지역에서 가격 되돌림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은 2020~2021년 전세가격이 59.88% 상승해 주요 지역 중 가장 많이 오른 후 2022년에 5.77%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도 2년 동안 전세가격이 39.01% 상승한 이후 지난해에는 6.93% 급락했다.
윤지해 부동산R114 리서치팀장은 “올해도 여전히 고금리 환경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월세 시장으로의 수요 이탈과 과거보다 급등한 전세가격에 대한 부담감, 상대적으로 많은 입주 물량까지 예정된 곳이라면 역전세 가능성이 커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3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10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1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4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8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9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3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10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1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4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8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9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시내버스, 승용차 추돌후 보행자에 돌진… 13명 부상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