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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20일 무역수지 41억달러 적자…25년만에 ‘6개월 연속 적자’ 우려
뉴스1
입력
2022-09-21 09:17
2022년 9월 21일 09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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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만에 ‘6개월 연속 무역적자’가 우려된다. 9월에도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하면 지난 1997년 5월 이후 25년 만에 처음으로 6개월 연속 적자를 기록하게 된다.
25년 만에 ‘6개월 연속 무역적자’가 우려된다. 9월에도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하면 1997년 5월 이후 25년 만에 처음으로 6개월 연속 적자를 기록하게 된다.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국제 에너지·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면서 무역수지를 계속 악화시키고 있다.
8월까지 5개월 연속 무역 적자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4년 만이다.
올들어 연속 무역 적자 현황을 보면 4월 -24억8000만달러→ 5월 -16억1000만달러→ 6월 -26억 달러→ 7월 -46억7000만달러→ 8월 -94억7000만달러다.
21일 관세청에 따르면 9월 1~20일 수출은 330억 달러, 수입 371억 달러로 무역수지 41억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수출은 8.7% 감소하고, 수입은 6.1% 증가했다.
다만 조업일수(13일)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25억4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다.
연간누계를 보면 수출은 5004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1.7% 늘었다. 수입도 5296억 달러로 24.3% 증가했다.
수출 주요품목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반도체(3.4%), 석유제품(38.8%) 등은 증가한 반면 승용차(-7.5%) 무선통신기기(-25.9%) 자동차부품(-12.3%) 등은 감소했다.
싱가포르(44.3%)로의 수출은 증가했지만 중국(-14.0%), 미국(-1.1%), 유럽연합(-15.3%), 베트남(-13.0%) 등은 줄었다.
무역적자 요인인 국제 에너지·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인한 수입액 증가 현상도 지속되고 있다.
전년 동기 대비 원유(16.1%), 반도체(11.1%), 가스(106.9%) 등 수입이 큰 폭 증가했다. 기계류(-5.7%) 석유제품(-36.5%) 등은 감소했다.
중국(3.1%) 미국(8.3%) 사우디아라비아(32.0%) 대만(16.9%) 등에서의 수입은 늘어난 반면 유럽연합(-8.4%), 일본(-7.6%) 등은 줄었다.
(대전ㆍ충남=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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