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이번 주 전국 아파트값 -0.01%…34개월 만에 하락 전환
뉴시스
업데이트
2022-06-16 17:23
2022년 6월 16일 17시 23분
입력
2022-06-16 17:22
2022년 6월 16일 17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번 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이 -0.01% 변동률을 보이면서 34개월 만에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KB부동산 주간주택시장 동향에 따르면 이번 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1% 떨어졌다. 이는 2019년 7월 이후 34개월 만에 하락 전환된 것이다.
서울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대비 0.02% 소폭 상승하며 보합권을 형성했다. 지역별로는 서초구(0.14%), 영등포구(0.12%), 강남구(0.12%), 금천구(0.06%), 용산구(0.05%)가 약간 상승했고 성북구(-0.08%), 노원구(-0.05%), 관악구(-0.04%), 송파구(-0.03%)는 하락했다.
경기도와 인천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대비 각각 0.04%, 0.16% 떨어졌다. 인천을 제외한 광역시에서는 대구(-0.16%), 대전(-0.05%), 울산(-0.01%)이 하락했다.
기타 지방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08% 소폭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전북(0.22%), 강원(0.18%), 경남(0.07%), 충남(0.06%), 경북(0.03%), 충북(0.03%), 전남(-0.03%), 세종(-0.12%)이 각각 등락을 보였다.
서울의 전세가격은 0.02% 상승했다. 인천을 제외한 5개 광역시(-0.05%)에서 광주(0.12%), 부산(0.03%), 울산(0%), 대전(-0.08%), 대구(-0.27%)가 각각의 상승과 하락을 보였다.
한편 서울의 매수우위지수는 지난주(47.4)보다 더 침체된 39.4를 기록하면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매수우위지수는 0~200 범위 이내이며 지수가 100을 초과할수록 ‘매수자 많음’을, 100 미만일 경우 ‘매도자 많음’을 의미한다.
인천(20.5)을 제외한 5개 광역시에서는 광주가 32.7로 가장 높다. 이어 부산 28.8, 울산 25.5, 대전 23.5, 대구 15.2 등 모두 100 미만의 ‘매도자 많음’ 상황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2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5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6
“모기 물렸으니 구급차”…유치원 교사 풍자 이수지 또 터졌다
7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10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2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5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6
“모기 물렸으니 구급차”…유치원 교사 풍자 이수지 또 터졌다
7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10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日, 무기수출 强드라이브… 한일 ‘방산 대전’ 온다
양정원, 사기 혐의로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꼭 밝힐 것”
보험설계사 작년 6만명 증가… ‘부업 N잡러’도 1만명 늘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