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원희룡 “화물연대 경제 볼모삼아…중대결단 내릴 수 밖에 없다”
뉴스1
입력
2022-06-14 13:49
2022년 6월 14일 13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원희룡 국토부 장관이 의왕 컨테이너기지를 방문해 현장 관계자에게 설명을 듣고 있다. © 뉴스1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국민 경제를 볼모삼아 일방적인 시도를 하면 중대결단을 내릴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원 장관은 14일 오후 12시에 의왕 내륙컨테이너기지(ICD)를 방문해 “장관이 현장에 나오는 것은 실무협의를 거쳐 연결고리가 필요해서거나 법적인 행위가 임박했음을 의미한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원 장관은 의왕ICD를 방문해 화물연대 집단운송 거부 상황과 관련한 물류 피해상황과 비상수송대책을 점검하고 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원 장관 방문에 앞서 오전 11시 40분쯤에 경찰 측과 100명이상의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이하 화물연대) 노조원이 컨테이너 기지를 입구를 두고 대치하며 긴장감이 고조됐으나 물리적 충돌은 일어나지 않았다.
원 장관은 “합당한 요구에 대해서 열린마음으로 소통, 반영하겠다”라면서도 “나만 살자, 국민은 죽어도 상관없다는 식의 집단행동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끊어야될 때”라고 했다.
그는 앞서 공개된 공동성명서에 대해서 “서로 협의과정에서 오고가는 많은의견과 제안과 반응들을 잠정초안으로 작성해놓은 것을 지나치게 앞서나간 것”이다고 선을 그었다.
또 국민의힘 지도부가 합의를 파기했다는 주장에는 “아직까지 합의문 자체가 도달된바 없고 국민의힘이 공식적으로 관여할바도 전혀 없다”고 했다.
원 장관은 “대화의 문은 언제든지 열려있지만 문이 열리면 결과를 내야 한다”며 “공감과 인내의 한계치에 거의 도달해 있다고 판단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의왕=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5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6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7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0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5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6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7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0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알츠하이머병 예방법은 달걀 섭취? 美 연구진 분석
“탈퇴하려면 30만원 내라” 취업난에 팍팍해진 대학 동아리
[횡설수설/우경임]여행수지 ‘만년 적자’ 반전시킨 한류의 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