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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경제

LGU+, 20대전용 요금제 출시… 월 최저 1만9800원

입력 2022-06-13 03:00업데이트 2022-06-1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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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20대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20대 전용 다이렉트 요금제’를 내놓았다고 12일 밝혔다. 이 요금제는 월 1만9800원의 100Mbps(초당 메가비트) 광랜과 500Mbps(월 2만6400원)·1Gpbs(월 3만3000원)의 기가급 인터넷 등 3가지로 구성됐다.

LG유플러스는 기존 인터넷 요금제에 기본으로 포함됐던 와이파이를 빼고 요금을 4400원가량씩 내렸다고 설명했다. 가입 신청일 기준으로 만 20∼29세만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 전용 요금제로 LG유플러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입할 수 있다. 약정 기간은 1년으로 일반적인 요금제보다 짧다. 방학이나 휴학 등으로 집(자취방)을 비울 경우 최대 1년간 서비스를 일시 정지할 수 있고 거주지를 옮길 때 이전 설치비 1회 면제 혜택도 준다.

김도형 기자 dod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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