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3월 국내 면세점 매출 17%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해제 영향
뉴스1
업데이트
2022-05-02 09:36
2022년 5월 2일 09시 36분
입력
2022-05-02 09:35
2022년 5월 2일 09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3월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에서 이용객들이 수속을 밟고 있는 모습. 2022.3.21/뉴스1
일상회복 기대감과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면세 조치 등으로 국내 면세점이 지난 3월 1조 7000억원을 육박하는 매출을 기록했다.
2일 한국면세점협회에 따르면 3월 국내 면세점은 1조6629억원의 매출을 거뒀다. 전월(1조4279억원) 대비 16.5% 늘어난 수치다.
내국인 고객 수는 53만1200명을 육박하며 전월(52만8810명) 대비 소폭 증가했다. 외국인 고객은 5만명을 육박하며 전월(약 4만명) 보다 고객 수가 1만명이나 늘었다.
내·외국인 매출도 각각 768억원, 1조5861억원을 기록하며 같은 기간보다 반등했다.
지난 3월 중순 정부가 해외입국자의 자가격리 의무를 면제하는 지침을 도입하는 등 위드 코로나 기대감이 나오면서 국내 면세점 매출이 회복세로 돌아섰다.
4월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고 해외여행 패키지 출시가 늘어나면서 면세점 업계는 한층 더 활기를 띌 전망이다.
면세업계 관계자는 “4월 중국 현지 봉쇄 정책이 (면세점 매출의) 변수”라면서도 “일상 회복으로 인해 면세점 매출이 되살아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8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9
트럼프에 “아빠”…나토총장 ‘아첨 외교,’ 그린란드 파국 막았다
10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8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9
트럼프에 “아빠”…나토총장 ‘아첨 외교,’ 그린란드 파국 막았다
10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불길서 세 딸 구해낸 엄마에게 100만원 모아준 소방관들
로맨스 스캠·리딩방 등 487억 사기…캄보디아 범죄조직 73명 송환
트럼프, 그린란드 ‘무임승차’ 의지…“대가 지불· 기간제한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