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골드만삭스 “한은 올해 기준금리 2차례 인상 예상”
뉴스1
업데이트
2022-02-04 17:57
2022년 2월 4일 17시 57분
입력
2022-02-04 17:42
2022년 2월 4일 17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달 24일 서울 강남구 한국은행 강남본부에서 한국은행 관계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방출된 자금들을 호송차에 싣고 있다. /뉴스1 © News1
외국계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는 한국은행이 올해 하반기 2차례에 걸쳐 기준금리 인상에 나설 것으로 내다봤다.
골드만삭스는 4일 ‘한국 통화정책 정상화 로드맵 업데이트: 매파적 연준에도 두 번 추가 인상’ 보고서를 통해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 예측을 기존 3분기 1차례 인상에서 하반기 2차례 인상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지난달 기준금리를 1.25%로 올렸다.
골드만삭스 예상처럼 0.25%p씩 두 차례 더 인상하게 되면 기준금리는 1.75%가 된다.
추가 금리 인상 예측과 함께 골드만삭스는 “앞으로 몇 달간 금리 곡선이 가팔라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국 시장금리가 앞으로 12개월간 75bp(1bp=0.01%) 오를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골드만삭스는 “내년 한국은행 정책금리가 미 연방준비제도(연준·Fed) 기준금리를 상회할 것”이라며 “2024년 중반에 하락세로 돌아설 것”이라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경제활동에 미치는 영향이 이전보다 크지는 않을 것으로 분석됐다.
권구훈 골드만삭스 이코노미스트는 “물가상승률 상승세가 지속될 전망”이라면서도 “수입물가 진정, 주택가격 약세, 공급충격 대응 조치 등으로 (물가) 상승 리스크가 계속 억제되고 있다”고 풀이했다.
유가 상승과 함께 최근 원화 약세 등을 감안해 올해 물가상승률 전망치는 기존 예측치인 2.6%보다 높은 3.0%로 잡았다.
다만 4분기 기준으로는 2.5%로 전년 동기 3.6% 대비 유의미한 하락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與최고위원 3명 “정청래, 독단 끝내고 합당 제안 사과하라”
3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6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7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8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9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10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與최고위원 3명 “정청래, 독단 끝내고 합당 제안 사과하라”
3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6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7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8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9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10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학생이 차비 없대서 빌려줬는데…” 분식집서 2만 원 빌려간 뒤 잠적
현대차 “아틀라스 상용화”에… 노조 “합의 없이 단 1대도 못들어와”
트럼프, 그린란드 ‘무임승차’ 의지…“대가 지불· 기간제한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