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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경제

침침하고 피로한 눈을 선명하고 편안하게!

입력 2022-01-25 03:00업데이트 2022-01-2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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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 ‘아이크린골드’
나이 들어 찾아오는 ‘황반변성’은 심하면 실명에도 이를 수 있는 무서운 질병이다. 초기 증상은 눈이 흐릿하거나 침침한 것으로 노안으로 착각하기 쉽다. 황반변성은 눈의 안쪽 망막의 중심부에 위치한 ‘황반’에 이상이 생기는 현상인데 황반에는 시세포의 대부분이 모여 있고 물체의 상이 맺히는 곳이어서 조금만 문제가 생겨도 시력에 큰 영향을 끼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최근 5년 새 황반변성 환자가 약 2배 증가했으며 70대 이상 노인 4명 중 1명꼴로 황반변성을 앓는 것으로 나타났다. △책이나 신문을 읽을 때 중간 글자에 공백이 생긴다거나 △사물의 가운데가 검게 보이는 경우 △건물이나 타일 선 등이 찌그러져 보이면 정밀검사와 함께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황반변성은 한 번 생기면 손상된 시각세포를 정상으로 되돌릴 수 없기에 평생 관리하는 것이 최선이다. 황반색소는 25세에 최고치에 이르렀다 점점 줄어들어 그 기능이 떨어진다. 망막과 황반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평소 황반색소의 구성 성분인 루테인을 보충해 황반색소 밀도를 높여주는 게 좋다. 루테인은 체내에서 합성이 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외부로부터 보충해야 한다.

‘노안’이 되면 눈의 초점 조절 기능이 떨어져 책이나 신문의 작은 글씨를 볼 때 눈이 침침하고 피로해진다. 조절력을 개선하는 물질로는 해양 미세조류의 일종인 헤마토코쿠스가 효과적이다. 헤마토코쿠스에서 추출한 기능성 원료 아스타잔틴을 4주 섭취 후 측정한 결과 눈의 조절 근육 수축 속도와 이완 속도가 각각 50.6%, 69% 빨라졌다. 또 눈 혈관에 산소와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해 눈의 피로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일양약품㈜은 노화로 침침하고 흐릿해지는 중노년의 눈 건강에 효과적인 ‘아이크린골드’를 출시했다. 노화로 감소하는 망막의 황반색소 보충에 꼭 필요한 ‘루테인’과 눈의 조절력을 향상시켜 피로를 완화하는 강력한 항산화제 ‘헤마토코쿠스(아스타잔틴)’를 주원료로 만들었다. 이를 꾸준히 섭취하면 나이 들어 침침하고 피로해진 눈을 맑고 편안하게 관리할 수 있다. 비타민A는 야간운전이 불편했던 이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하루 한 알 섭취로 젊을 때 못지않은 맑고 선명한 눈 건강을 지키자. 일양약품㈜은 200세트 한정으로 3개월분을 주문하면 3개월분을 추가로 증정한다.

권혁일 기자 moragoheyaj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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