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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대한민국 광고대상’ 퍼포먼스마케팅 부문 금상

입력 2021-12-03 17:19업데이트 2021-12-0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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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가 ‘2021 대한민국 광고대상’ 퍼포먼스마케팅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광고대상은 TV, 디지털, 인쇄, 옥외 등 전 광고 매체를 아우르는 대한민국 최고의 종합광고상이다. 13개의 일반 부문과 3개의 특별 부문으로 나눠져 있다. △크리에이티브 △작품의 완성도 △브랜드와의 연관성 △메시지 전달성 △사회 반영적 표현성 △기획의 전략성 등을 고려해 수상작이 선정된다.

특히 퍼포먼스마케팅 부문은 디지털 마케팅이 중요해지고 있는 시대 흐름을 반영해 지난해 신설됐다. △마케팅 전략 △크리에이티브의차별성 △마케팅 성과 등 세 분야를 중심으로 평가한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6월 ‘도미노피자’ ‘직방’ 등 각 업종의 대표 브랜드들과 협업해 유튜브 광고를 진행했다. 테라의 대세감을 임팩트있게 표현한 마케팅 전략을 높이 평가받았다고. 캠페인 이후 테라 브랜드에 대한 인터넷 검색량이 약 30% 증가하는 등 성과도 수상에 주효했다고 하이트진로는 설명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다양한 업종의 리더 브랜드들과 함께한 캠페인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어 더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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