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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ESG경영 정부포상’ 산업부 장관상 수상…국내외서 잇단 성과

입력 2021-12-02 17:11업데이트 2021-12-0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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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이 국내외에서 ESG경영 실천성과를 인정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J제일제당이 ‘2021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 종합 ESG 부문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은 산업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지속가능경영 부문의 유일한 정부포상이다. 지속가능경영의 실천과 확산을 선도한 우수 기업들을 선정해 시상한다.

CJ제일제당은 이날 한국경영인증원(KMR)이 주관하는 ‘2021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 시상식에서도 3년 연속 ‘ESG경영대상’을 수상했다. 지속가능경영의 도입과 적극적인 실천을 통해 산업 발전을 주도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또 지난 11월에는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관한 ‘2021 대한민국소통어워즈’ 시상식에서 ‘ESG소통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 ESG 평가에선 5년 연속 통합부문 A등급을 획득했다.

CJ제일제당의 ESG경영 활동은 국외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평가에선 7년 연속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수에 등재됐고, UN지속가능개발목표경영지수(SDGBI) 글로벌 지수에선 최우수그룹으로 3년 연속 선정됐고,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지속가능경영을 향한 CJ제일제당의 굳은 의지와 노력이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실행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산업계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지속가능경영 모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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