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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경제

융복합 혁신교육, 취업률 전국 상위권

입력 2021-11-23 03:00업데이트 2021-11-2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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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공과대
공학 계열 특성화 강소대학 연암공과대(총장 안승권)는 LG연암학원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최고의 교육시설을 바탕으로 2년제 2개 학과(전기전자공학과, 기계공학과), 3년제 3개 학과(스마트전기전자공학과, 스마트기계공학과, 스마트소프트웨어학과), 그리고 전공심화과정(스마트소프트웨어학과 학사학위전공심화과정) 등 5개를 구성해 소수정예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연암공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새로운 시대를 주도해 나갈 ‘뉴칼라 인재’를 육성하고 교육의 품질을 강화하기 위해 융복합 교육, 산업체 지향적 교육을 포함하는 교육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연암공대는 대학현황 분석과 진단을 통해 수립된 대학 발전계획을 기반으로 ‘YFI 융복합 교육 혁신 모델 구축과 확산을 통한 뉴칼라 인재 양성’을 사업 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뉴칼라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혁신(4차 산업혁명에 따른 대학 교육 혁신) △스마트팩토리 중심의 산학협력 활성화 △학생 성공을 위한 취업역량 강화 △효율적인 사업관리의 4대 프로그램과 9개 세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연암공대는 높은 취업률뿐 아니라 전국 최상위 수준의 유지취업률(취업 1년 뒤 취업상태를 유지한 사람의 비율)을 기록하고 있다.

연암공대는 전체 취업률 81.6%로 전국 전문대학 중 9위(2020년 대학정보공시 기준)를 차지했으며, 기능대학을 제외한 대학정보공시 기준(2020년)에 따르면 연암공대의 유지취업률은 90.3%로 전문대학 중 전국 2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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