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티바 변은국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7-28 14:45수정 2021-07-29 13:03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장수농가 이장권 상무(왼쪽)와 변은국 대표(오른쪽)
장수농가의 유산균 브랜드 셀티바는 변은국 대표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8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을 강조하기 위해 시작된 홍보 캠페인이다. 챌린지 동참자는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이라고 적힌 교통안전 표어와 함께 촬영한 모습을 찍어 공유한 뒤 다음 참가자를 지목한다.

변 대표는 세상의모든아빠 줄리아루피의 오경환 대표로부터 지목을 받고, 전날 챌린지에 참여했다.

변 대표는 “미래의 세대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뜻 깊은 캠페인에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셀티바 임직원들도 어린이 교통안전 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주요기사
변 대표는 다음 참여자로 두피케어 전문 브랜드 테라픽의 안정훈 대표와 티 브랜드 타바론티의 박영준 대표를 지목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