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 쉴틈없이 돌아가는 에어컨 실외기

송은석 기자 입력 2021-07-19 03:00수정 2021-07-19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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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냉방기기 등의 가동이 늘면서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달 말이면 전력 예비력이 전력 수급 비상단계인 4GW(기가와트) 수준으로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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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어컨#폭염#전력수요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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