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진 aT사장, 김사열 균형위원장 만나 신규사업 협력 요청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7-15 15:57수정 2021-07-1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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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김춘진 사장이 15일 김사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을 만났다고 밝혔다.

이날 김 사장은 김 위원장에게 공사의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과 성과를 설명하고, 농어촌과 국가 균형 발전에 큰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식량·식품 콤비나트(Kombinat·기업 연합) 건설과 주민 참여 공유경제형 스마트팜 등 신규사업 추진에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

김 사장은 앞서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을 만나서도 식량·식품 콤비나트를 조속히 조성할 수 있도록 협조요청했다. 또 전북 군산에서 강팔문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을 만나 콤비나트 조성과 관련해 협의하는 시간을 갖기도했다.

주민참여 공유경제형 스마트팜 사업은 지역주민, 귀농·귀촌인, 청년농업인 등 농촌 현장의 다수가 참여할 수 있는 공유경제형 스마트팜을 조성하고 유통·소비단계까지 고려된 모델이다. 스마트 농업 보급·확산에 기여하고 중소농가의 소득 증대 및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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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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