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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1 한국우수브랜드평가대상]지입차주 권익 지키고 고객사와도 상생 온힘
동아일보
입력
2021-06-17 03:00
2021년 6월 17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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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물류 서비스 부문
주원통운
화물운송 전문기업 주원통운㈜이 고객만족브랜드(종합물류 서비스) 부문 ‘2021 한국우수브랜드평가대상’에 선정됐다.
주원그룹의 계열사인 주원통운은 선진화된 배송시스템으로 물류배송(아웃소싱)을 수행하고 있는 물류를 기반으로 한 화물운송 업체다. 총 1200대 이상의 차량을 관리하고 있고 500여 곳의 업체와 직접 계약해 물류배송을 관리하고 있다.
70명 이상의 관리자가 서울 본사에 상주하며 새로운 지입차주에게 각각 담당자를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매월 60∼80명의 지입차주가 늘고 있고 차주의 권익보호를 위해 차주와 직접 운송계약서를 작성한다.
주원통운은 화물운송 트렌드를 꾸준히 주시하고 그에 맞춰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진행해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해 왔다. 이와 함께 고객사(화주), 운전자(지입차주)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있다.
차별화된 물류배송 서비스와 획기적인 경영으로 고객사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최근에는 다양한 물류 시스템 구축과 물류센터 확장으로 고객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원통운 관계자는 “고객사, 지입차주와의 상생과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물류배송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
#한국우수브랜드평가대상
#브랜드
#주원통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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