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여름의 할 일’… 광화문 교보빌딩 글판 새단장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1-06-01 03:05
2021년 6월 1일 03시 05분
입력
2021-06-01 03:00
2021년 6월 1일 03시 00분
김동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교보생명빌딩에 ‘여름편’ 글판이 걸렸다. 김경인 시인의 시 ‘여름의 할 일’에서 “올여름의 할 일은/모르는 사람의/그늘을 읽는 일” 구절을 따왔다. 팬데믹 장기화로 인한 고단한 현실에서 일상의 회복을 서로 응원하자는 메시지가 담겼다. 이날 오전 글판 앞에서 시민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김동주 기자 zoo@donga.com
#여름의 할 일
#광화문 교보빌딩
#글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金총리 “올해 韓대도약 원년…본격적 성과로 국민께 보답”
새해 첫날 강추위…수도권 낮 최고기온 영하 3~4도
인구감소지역 ‘세컨드 하우스’ 사도 1주택 과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