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혜택 누리는 복층형 오피스텔

안소희 기자 입력 2021-05-21 03:00수정 2021-05-2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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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분양 현장]여의도리브하임
건화종합건설㈜이 시공하는 ‘여의도리브하임’ 오피스텔이 분양에 나섰다. 시행은 ㈜스마트지에이치, 자금관리는 ㈜무궁화신탁이 한다.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 94-116에 들어서는 여의도리브하임은 지하 1층∼지상 15층 전용면적 19.4786m² 오피스텔 총 154실 규모로 조성된다. 전 가구 복층형 특화설계(10.680m²)가 적용돼 실사용 면적은 30.1586m²에 이른다.

여의도리브하임은 시가표준액이 1억 원보다 낮아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취득세, 종합부동산세, 양도세 중과대상에서 제외돼 절세혜택을 볼 수 있는 주거와 사무공간으로 각광 받고 있다. 일부 호실은 한강뷰와 공원뷰도 누릴 수 있다.

전 가구 복층구조를 도입해 침실과 업무공간을 분리했다. 내부엔 신발장, 수납장, 붙박이장, 냉장·냉동고, 세탁기, 전기쿡톱(2구)은 물론이고 지역 내에선 보기 드물게 스타일러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풀퍼니시트 시스템을 도입했다. 가구별 창고가 있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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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인프라 또한 풍부하다. 걸어서 5분 거리에 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이 있으며 1, 5호선 신길역, 9호선 국회의사당역이 약 800m 거리에 있다.

개발 호재도 다양하다. 신월 나들목부터 국회대로 7.6km구간에 테마공원 조성이 계획돼 있고 한강시민공원, 여의도공원, 선유도공원, 샛강생태공원도 있어 산책, 조깅 등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다. 또 파크원(더 현대서울), IFC몰, 타임스퀘어 등 쇼핑 편의시설도 가까이 있다.

최근 시행사 시공사 보증 5년간 월 80만 원의 임대보장을 시행하고 있어 안정적인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들의 문의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분양 홍보관은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54길 10아크로타워스퀘어 판매 시설 내 위치하고 있다. 책임 준공은 2022년 4월 말이다.

안소희 기자 ash0303@donga.com
#화제의 분양현장#부동산#분양#리브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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