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 오피스 집무실 “신규 회원 대상 3일간 무제한 무료 체험 상품 출시”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5-03 11:27수정 2021-05-03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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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무실 제공.
분산 오피스 집무실(執務室) 운영사인 알리콘 주식회사(공동대표 조민희·김성민)는 무료로 3일 무제한 체험 후 유료 회원 전환이 가능한 상품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해당 상품은 집무실 앱(App) 설치 후 3일간 무료로 집무실 전 지점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체험 기간이 끝나면 자동으로 월 회원으로 전환하며, 이를 원하지 않을 경우 언제든 해지 가능하다. 월 회원은 보증금 없이 시간 단위로 사용한 만큼 비용을 지불하면 된다.

김성민 공동대표는 “올해 1월 시간제 상품 출시 후 많은 분들이 집무실을 만족하고 활용하고 있으며, 더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3일 무료 체험을 출시하게 되었다. 동시에 앱 업데이트를 통해 공간의 온도, 습도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각 사용자가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도록 하며, 자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비즈니스 소셜 네트워크 로켓펀치와 연동하여 일에 필요한 사람들과 더 쉽게 연결될 수 있도록 네트워킹 기능도 강화했다”고 말했다.

한편, 알리콘 주식회사는 최근 하이브리드 업무 방식 확산 속에 경쟁력을 인정받아 약 42억 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현재 운영 중인 정동본점, 서울대점, 석촌점 외에 일산, 양천구, 성동구 등지에 올 상반기 중에 추가로 지점을 열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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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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