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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코리아,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플레이더세이프티 그림 공모전’ 개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1-04-09 10:47
2021년 4월 9일 10시 47분
입력
2021-04-09 10:44
2021년 4월 9일 10시 44분
김민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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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대상 다음 달 2일까지 그림 접수
그림 그리기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 의식 제고
수상자에 아이패드 미니 등 증정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서울시, 아이들과미래재단 등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캠페인 ‘제5회 플레이더세이프티(Play the Safety)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플레이더세이프티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교통안전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어린이 맞춤 교육 캠페인이다. 벤츠코리아 사회공헌위원회가 지난 2018년부터 서울시와 업무협약을 맺어 함께 진행해왔다.
올해는 ‘나와 친구, 나와 가족이 함께 잘 지켜야 하는 어린이 교통안전을 그려보아요’라는 주제를 설정했다. 어린이 스스로 교통안전을 그림으로 표현하면서 안전한 교통문화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공모전을 기획했다고 벤츠코리아 사회공헌위원회 측은 설명했다.
전국 초등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를 원하는 어린이는 다음 달 2일까지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키즈 공식 홈페이지에 그림 촬영 이미지를 접수하면 된다.
전문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서울특별시장상(20명)과 벤츠 사회공헌위원회상(20명), 장려상(60명) 등 수상자를 선정해 발표한다. 수상작은 다음 달 2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수상 어린이들에게는 부상으로 아이패드 미니와 문화상품권 등이 수여된다.
캠페인 참여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친구와 함께 동반 접수하는 참가자 100명(50팀)에게 선착순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홈보드게임을 증정할 예정이다.
토마스 클라인 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의장은 “벤츠는 미래 희망인 어린이들과 함께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교통안전 의식을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폭넓게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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