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ADB, 올해 韓 성장률 소폭 상향 -0.9% 전망…내년엔 3.3% 유지
뉴시스
업데이트
2020-12-10 10:36
2020년 12월 10일 10시 36분
입력
2020-12-10 10:34
2020년 12월 10일 10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코로나19 재확산에도 9월보다 -0.1% 높여
亞 46개국 ?0.4%…中, 올해 2.1%·7.7% 전망
아시아개발은행(ADB)은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9월 발표 때보다 소폭 상향한 -0.9%로 내다봤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분위기에도 수출 회복세에 힘입어 더 나빠지진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10일 ADB의 ‘아시아 경제 전망 보충’에 따르면 ADB는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9월 전망 때보다 -0.1% 상향한 -0.9%로 전망했다.
ADB는 코로나19로 전 세계 경제가 큰 타격을 입으면서 지난 6월 전망 당시 우리나라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1.0%로 크게 낮췄고, 9월에는 이를 유지했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충격이 지속되면서 역성장은 불가피한 상황이지만 3차 재유행에 따른 추가 충격에도 더 이상의 하락 없이 소폭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ADB는 한국 정부의 지속적인 확장 재정과 통화 정책으로 민간 소비가 일부 회복하고, 반도체 등 정보통신기술 분야 수출 증가 등의 영향으로 예상보다 충격이 적을 것으로 예측했다.
한국의 내년 GDP 성장률 전망치는 3.3%를 유지했다. 지난 6월 3.5%에서 3.3%로 0.2%포인트(p) 하향 조정한 가운데 추가적인 변화를 주진 않았다.
아시아지역 46개 회원국의 평균 경제성장률 예상치는 올해 -0.7%에서 -0.4%로 0.3%p 상향 조정했다. 내년에는 6.8%를 유지했다.
중국의 GDP 성장률 전망치는 1.8%에서 2.1%로 상향했고, 내년에는 7.7%로 전망했다. 홍콩도 -6.5%에서 -5.5%로 수정했고, 내년에는 5.1%의 성장세를 점쳤다.
베트남은 1.8%에서 2.3%로 상향 조정했지만 내년 전망치는 6.3%에서 6.1%로 낮췄다. 대만도 0.8%에서 1.7%로 대폭 상향한 가운데 내년에는 3.5%에서 3.3%로 낮췄다.
[세종=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4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5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트럼프 “전세계 10% 관세 부과 행정명령 서명…즉시 발효”
8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6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9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4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5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트럼프 “전세계 10% 관세 부과 행정명령 서명…즉시 발효”
8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6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9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전작권 회복… 자주국방 의지로 무장해야”
당뇨병 환자도 7월부터 장애 인정 받는다
‘무기수’ 윤석열 둘째 날 점심 순대국밥·찐 고구마…저녁은 소고기 해장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