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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최고치’ 코스피 2740선 등락…삼성전자 ·하이닉스 또 신고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12-07 10:00
2020년 12월 7일 10시 00분
입력
2020-12-07 09:20
2020년 12월 7일 09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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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4/뉴스1 © News1
코스피 지수가 장 초반 2750선을 돌파하며 닷새 연속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시가총액 1위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또 다시 신고가를 경신 중이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으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15.45포인트(0.55%) 상승한 2746.90에 거래되고 있다.
5거래일 연속 상승 개장을 이어온 코스피는 이날 개장 직후 2752.60을 기록하며 2750선을 넘어서기도 했다. 현재는 2740대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코스피 상승 출발엔 개인 매수의 힘이 컸다. 특히 외국인은 최근 세계적인 달러 약세와 경기 회복 기대에 따른 투자 심리 개선 등으로 국내 증시에서 순매수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코스닥지수 역시 이날 오전 9시 32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2.42포인트(0.26%) 오르며 916.18을 기록했다.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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