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코로나 뚫고 삼성으로’…삼성, 하반기 온라인 GSAT시행
뉴스1
업데이트
2020-10-31 05:57
2020년 10월 31일 05시 57분
입력
2020-10-31 05:56
2020년 10월 31일 05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1일 경기도 화성시 삼성전자 사업장에서 감독관들이 온라인으로 치러진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시험을 실시간으로 원격 감독하고 있다. © 뉴스1
삼성이 31일과 11월1일 양일간 온라인으로 직무적합성평가(GSAT)를 진행한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를 비롯해 21개 삼성 계열사는 이날과 11월1일 이틀에 걸쳐 하반기 공채 GSAT을 치룬다.
이번 GSAT은 지난 5월과 마찬가지로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이틀간 오전과 오후 총 4회에 걸쳐 나눠서 진행된다. 각 회차별 문항은 다르게 출제되며 사전준비 60분과 시험시간 60분 등 총 120분간 이어진다. 과목은 수리(20문항)와 추리(30문항) 두 개 영역이다.
31일 오전에는 삼성SDI를 비롯한 전자계열사와 금융 계열사들이 시험을 치루고, 오후와 다음날 오전과 오후에는 삼성전자의 시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응시자는 집에서 PC를 활용해 온라인 GSAT 시험을 진행하면서 스마트폰으로 모니터링 시스템에 접속해 본인과 PC모니터를 촬영한다. 감독관은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시험을 감독한다.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치러지는 면접은 11월 중으로 진행되며, 12월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앞서 삼성은 올해 상반기 공채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방지 차원에서 온라인으로 필기시험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코로나로 채용 시장이 얼어붙은 상황에서 추가적인 투자로 온라인 시험이 가능하도록 한 것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의지로 보인다.
이 부회장도 공식석상에서 “기업의 본분은 고용 창출과 혁신 투자”라며 채용 확대에 대한 의지를 수차례 강조한 바 있다.
삼성은 지난 2018년 8월 ‘경제활성화 3개년 대책’으로 4만명 고용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2
삼성전자, 자사주 80조 내달부터 3년간 매입
3
“30분 근력운동의 기적”…꾸준히 하면 중장년 당뇨 위험 42%↓
4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5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6
‘KOREA’ 간판 달고 中유물 채운 박물관…은평구 ‘운영 불가’ 통보
7
[오늘의 운세/6월 25일]
8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9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10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2
삼성전자, 자사주 80조 내달부터 3년간 매입
3
“30분 근력운동의 기적”…꾸준히 하면 중장년 당뇨 위험 42%↓
4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5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6
‘KOREA’ 간판 달고 中유물 채운 박물관…은평구 ‘운영 불가’ 통보
7
[오늘의 운세/6월 25일]
8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9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10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北 MDL 철책 작업속 북한군 1명 귀순… 李정부 4번째
北, 5000t급 구축함 ‘최현호’ 실전 배치… 김정은 “해군 핵무장화… 매년 2척 건조”
연평도 해병부대 간 李 “징집병 최소화, 선택적 모병제로 갈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