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서울반도체 독일서 특허소송 승소… 필립스자회사 제품 파괴판결 받아내
동아일보
입력
2020-10-14 03:00
2020년 10월 14일 03시 00분
김현수 부장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발광다이오드(LED) 전문기업 서울반도체는 자사 특허를 침해한 유럽 LED 업체에 대해 3년간 판매품 전부 회수 및 파괴 판결을 이끌어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반도체가 독일 뒤셀도르프 지방법원에 특허소송을 제기한 LED 조명은 케이라이트가 만든 제품이다. 이 회사는 필립스에서 분사한 시그니파이의 자회사다. 독일 법원은 “2017년 10월부터 판매된 제품을 회수해 모두 파괴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서울반도체 측은 “특허소송에서 제품 회수(Recall)와 제품 파괴(Destruction) 명령이 동시에 나오는 건 드문 사례”라며 “특허 침해가 명확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LED 전문기업인 서울반도체는 연구개발(R&D) 투자로 1만4000여 개에 달하는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케이라이트 건 외에도 글로벌 기업들과 20여 건의 특허소송을 진행 중이다.
김현수 기자 kimhs@donga.com
#서울반도체
#독일
#특허소송
#승소
#필립스 자회사
#파괴판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2
‘입는 이불’ 통했다…日서 날다람쥐 점퍼, 억대 판매
3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4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5
전 여친 집 침입하려…가스배관 오르다 추락 40대男 입건
6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7
대미투자특별법 급물살…野 “기업 불이익 최소화 위해 양보”
8
“여기가 잠수함 잘 한다던데”…캐나다 장관, HD현대 연구소 찾아
9
장동혁 위로했던 이석연…이준석 만나선 “내란세력과 못 간다”
10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4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5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6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7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8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9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10
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2
‘입는 이불’ 통했다…日서 날다람쥐 점퍼, 억대 판매
3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4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5
전 여친 집 침입하려…가스배관 오르다 추락 40대男 입건
6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7
대미투자특별법 급물살…野 “기업 불이익 최소화 위해 양보”
8
“여기가 잠수함 잘 한다던데”…캐나다 장관, HD현대 연구소 찾아
9
장동혁 위로했던 이석연…이준석 만나선 “내란세력과 못 간다”
10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4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5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6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7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8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9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10
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매년 암 700만 건, 예방할 수 있다…흡연·감염이 최대 원인
‘진보진영’ 서울교육감 단일화에 4명 등록…정근식 ‘불참’
이란, 美항모에 드론 보내고 유조선 위협…회담 앞두고 기싸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