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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상장 4일째 급등세…SK·SKT 시총도 제쳤다
뉴스1
업데이트
2020-07-07 10:28
2020년 7월 7일 10시 28분
입력
2020-07-07 10:27
2020년 7월 7일 10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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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서울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중추신경계 신약 연구개발업체 ‘SK바이오팜’ 유가증권시장 신규상장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안상환 한국IR협의회 회장, 박장호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대표이사, 임재준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 조정우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조대식 SK SUPEX추구협의회 의장,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 이기헌 상장회사협의회 부회장. (한국거래소 제공) 2020.7.2/뉴스1
SK바이오팜이 상장 4일째인 7일에도 급등세를 나타내며 모회사인 SK와 SK텔레콤 시가총액을 뛰어 넘었다. 그러나 단기 급등에 대한 우려감도 커지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0분 기준 SK바이오팜 주가는 전일 대비 4만8500원(22.61%) 오른 26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SK주가는 4000원(1.153) 오른 26만6000원, SK텔레콤 주가는 1500원(0.67%) 상승한 22만65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로써 SK바이오팜 시가총액은 20조5964억원으로 SK(18조6455억원)와 SK텔레콤(18조2889억원)은 물론이고 현대모비스(19조2486억원)도 제치며 13위(우선주 제외)로 올라섰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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