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부동산 리브온(Liiv ON)이 발표한 5월 4주 주간주택시장 동향을 살펴보면 강남을 중심으로 소폭의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는 반면 경기도는 전주 대비 0.11%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한국감정원의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살펴봐도 인천 아파트 매매가는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인천 원도심에서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이 활발히 추진되며 미추홀구가 새로운 선호 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를 위시한 비조정지역 원도심 신규 분양은 '분양권 전매제한'이 6개월에 불과한 반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곳은 완공 후 소유권 이전 등기 시까지 주택 거래가 불가하다. 비조정 지역 분양권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대상이 아니다. 수도권 거주자라면 누구나 1순위 청약을 할 수 있으며 유주택자나 세대주가 아닌 사람도 청약이 가능하다.
이런 가운데 두산건설이 '미추홀구 인천 학익 두산위브'의 특가 한정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노적산로 43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4층, 총 432가구 규모, 전용 면적 23.75~88.53㎡, 108.526㎡, 110.159㎡, 152.064㎡, 177.771㎡ 등의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돼 수요자 선택 폭을 넓혔다.
미추홀구 학익 두산위브의 모델하우스는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남로에 위치한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