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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아르테자이 1순위 평균 32.4대 1… 전 주택형 청약 마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9-12-05 10:48
2019년 12월 5일 10시 48분
입력
2019-12-05 10:24
2019년 12월 5일 10시 24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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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경기도 만안구 안양2동 18-1일대에서 분양한 ‘아르테자이’가 1순위에서 평균 32.4대 1로 전 주택형 마감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4일 아르테자이 1순위 청약접수 결과 34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1113명이 신청해 평균 3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안양에서 공급한 아파트 가운데 가장 많은 접수 건수다.
전용면적 별로는 63㎡가 70가구 모집에 2599명이 몰려 37.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59㎡A는 60가구에 2508명이 신청해 41.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최고경쟁률은 6가구 모집에 915명이 접수한 전용면적 76㎡A로 152.5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76㎡C도 71.33대 1로 경쟁이 치열했다.
분양관계자는 “아르테자이가 서울 접근성이 좋은 데다 안양예술공원을 끼고 있고 무엇보다 비규제지역으로 1순위 청약규제가 없고, 전매제한도 6개월로 짧아서 청약자들이 몰렸던 것 같다”고 말했다.
아르테자이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28층 12개 동 전용면적 39~76㎡ 총 1021가구다. 당첨자는 오는 11일 발표된다. 1차 계약금은 1000만 원 정액제, 중도금 60%는 이자후불제다. 전매 제한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다.
본보기집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2동 20-4 일대 위치한다.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gs건설
#안양 아르테자이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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