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877회 로또 1등 ‘5, 17, 18, 22, 23, 43’…보너스 ‘12’
뉴시스
입력
2019-09-21 21:18
2019년 9월 21일 21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1일 제877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5, 17, 18, 22, 23, 43’이 1등 당첨번호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2’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12명이다. 각각 17억1660만7188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75명으로 당첨금은 4577만6192원이다.
5개 번호를 맞춘 3등 2167명은 각각 158만4317원을 가져간다. 4개 번호를 맞춘 4등 10만9806명은 5만원씩 받는다. 번호 3개를 맞춘 5등 당첨자는 186만7270명으로 5000원씩 가져간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5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6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7
[사설]與도 野도 이제 당 대표가 왜 필요한지 自問할 때 됐다
8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9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10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5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6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7
[사설]與도 野도 이제 당 대표가 왜 필요한지 自問할 때 됐다
8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9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10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승패보다 우정”… 6·25 때 함께 싸운 남아공과 공동응원
‘기강 잡겠다’는 장동혁에… 개혁파 “지도부 총사퇴-조기 전대를”
비수도권 건보수가 10% 올려… 지방의사 이탈 막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