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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대형SUV ‘모하비’ 외관 공개…다음달 국내 출시
뉴시스
입력
2019-08-14 08:47
2019년 8월 14일 08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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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 이후 최초로 선보여
넓은 라디에이터 그릴·전용 엠블럼 등 웅장함 갖춰
기아자동차가 플래그십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하비 더 마스터’의 외관 디자인을 14일 공개했다.
기아차는 지난 3월 ‘서울모터쇼’에서 디자인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를 선보인 이후, 이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재탄생한 모하비 더 마스터의 외관을 이날 최초 공개했다. 모하비 더 마스터는 다음달 중 국내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기아차는 특정 능력이나 기술에 전문성을 가지고 능통한 사람을 일컫는 ‘마스터’라는 단어를 모하비의 이름에 반영하며, 정통 스포츠유틸리티차량으로서의 본질적인 특징을 갖춘 모하비가 ‘스포츠유틸리티차량 시장을 선도할 모델’이라는 특징을 강조했다.
프리미엄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 모하비 더 마스터는 존재감을 드러내는 굵은 선과 기품 있는 외장 이미지로 무장했다.
모하비 더 마스터는 전면부에 ▲웅장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넓은 라디에이터 그릴 ▲볼륨감 있는 후드 캐릭터라인을 통한 강인한 이미지 ▲고급스러운 버티컬 큐브 주간주행등 ▲첨단 이미지의 풀 LED 헤드램프 등이 적용됐다.
후면부는 ▲전면부와 통일감 있는 버티컬 큐브 리어 램프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량다운 든든함과 고급스러움을 보여주는 듀얼 트윈팁 데코 가니쉬 ▲모하비 전용 고급스러운 엠블럼 등으로 안정감을 갖추고 있다.
모하비 더 마스터의 외장 색상은 ▲스노우 화이트 펄 ▲오로라 블랙펄 ▲플라티늄 그라파이트 등 인기 색상과 ▲스틸 그레이 ▲리치 에스프레소 등 신규 색상 5종으로 운영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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