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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부문, 부산시민공원서 ‘래미안 플로깅 데이’ 진행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9-04-15 10:43
2019년 4월 15일 10시 43분
입력
2019-04-15 10:40
2019년 4월 15일 10시 40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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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부산시민공원에서 ‘래미안 플로깅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2016년 스웨덴에서 시작된 친환경 운동 플로깅이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스웨덴어 ‘플로카 업(Plocka upp)’과 영어 조깅(Jogging)의 합성어다.
플로깅은 삼성물산 아파트 브랜드인 래미안이 추구하는 사람과 자연의 조화를 잘 나타낼 수 있는 공익적 활동이다. 삼성물산은 오는 6월 분양하는 래미안 연지 사업지 인근인 부산시민공원에서 이번 플로깅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몸풀기, 플로깅, 버스킹 공연 순서로 마련된다. 플로깅은 약 1시간 가량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래미안 온라인 홈페이지나 래미안 연지 웰컴라운지(부산시 동래구 중앙대로 1381번길 3 성은빌딩 1층)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17일까지이고 당첨자 발표는 19일이다.
한편 삼성물산은 부산시민공원 인근 부산진구 연지동 250번지 일대를 재개발하는 래미안 연지 프로젝트를 오는 6월 분양할 계획이다.
래미안 연지는 최대 지상 33층 높이의 21개동 총 2616가구를 공급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일반분양은 1360가구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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