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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펠리세이드에 도전장?…한국GM, 초대형 SUV 내놓는다
뉴스1
업데이트
2019-03-28 11:04
2019년 3월 28일 11시 04분
입력
2019-03-28 10:57
2019년 3월 28일 10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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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사이즈 SUV ‘타호’ 서울모터쇼서 국내 첫 공개
쉐보레 브랜드 초대형 SUV 타호. © 뉴스1
한국지엠(GM)이 쉐보레 브랜드 풀사이즈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타호’를 국내 최초 공개했다. 한국지엠은 타호의 국내 출시도 검토 중이다.
카허 카젬 한국지엠 사장은 29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19 서울모터쇼’에서 “2020년 글로벌 SUV 1종과 초대형 SUV 타호의 국내 출시를 고려하고 있다”며 “소비자의 기대감이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타호는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와 동일한 플랫폼으로 개발됐으며 쉐보레의 글로벌 SUV 라인업 중 ‘서버번’ 다음으로 두번째로 큰 제품이다.
타호는 5179㎜의 거대한 차체와 2946㎜의 긴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여유로운 공간과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쉐보레 브랜드 초대형 SUV ‘타호’.© 뉴스1
1992년 1세대 모델이 출시된 이후 현행 4번의 세대 교체를 거친 타호는 대형 SUV의 최대 격전지인 미국에서 지난해 10만4153대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오랜 기간 풀사이즈 SUV 세그먼트 판매 1위를 지켜오고 있다.
5.3리터 에코텍3 V8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려 최고출력 355마력, 최대토크 53kg·m의 힘을 낸다. 보다 높은 성능을 발휘하는 6.2리터 에코텍3 V8엔진은 10단 자동변속기와 함께 최고출력 420마력, 최대토크 63.6kg.m의 폭발적인 힘을 낸다.
외관은 웅장함과 동시에 정교한 디테일이 특징이다. 특히 쉐보레의 상징인 듀얼포트 라디에이터 그릴의 크롬과 헤드 램프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전면부는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후면 끝까지 길게 쭉 뻗은 캐릭터라인과 윈도우 벨트 라인이 강조된 측면부는 풀 사이즈 SUV만이 보여줄 수 있는 웅장함을 자랑한다. 실내는 프리미엄 소재와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해 프리미엄 SUV에서 느낄 수 있는 뛰어난 품질은 물론, 세련미와 실용성까지 갖췄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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