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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이호승 기재부 제1차관…정책국 두루 거친 거시경제통
뉴시스
업데이트
2018-12-14 11:04
2018년 12월 14일 11시 04분
입력
2018-12-14 11:01
2018년 12월 14일 11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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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정책기획 업무 등을 총괄하는 기획재정부 1차관에 임명된 이호승(53) 전 청와대 일자리기획비서관은 기재부 정책조정국장, 경제정책국장 등 주요 보직을 거친 ‘거시경제통’이다.
이 차관은 전남 광양군 출신으로 광주 동신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행시 32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재정경제원 정책조정과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기재부 경제분석과장, 종합정책과장, 미래경제전략국장, 정책조정국장 등을 역임하면서 거시경제를 주로 다뤘을 뿐만 아니라 미시정책도 두루 기획했다.
정부 출범 직후인 지난해 6월 대통령일자리기획비서관으로 임명돼 청와대에서 활동하다 1년반 만에 친정으로 복귀한다.
◇약력
▲1965년 전남 광양 ▲광주 동신고 ▲서울대 경제학과 ▲제32회 행정고시 합격 ▲기재부 경제분석과장 ▲기재부 종합정책과장 ▲기재부 미래사회정책국장 ▲기재부 미래경제전략국장 ▲국제통화기금(IMF) 선임자문관 ▲기재부 정책조정국장 ▲기재부 경제정책국장 ▲대통령비서실 일자리기획비서관
【세종=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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