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1~9월까지 국세수입 233조…작년보다 26조 6000억 원 증가
뉴스1
업데이트
2018-11-13 10:36
2018년 11월 13일 10시 36분
입력
2018-11-13 10:33
2018년 11월 13일 10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반도체 호황으로 법인세 11조2000억원↑
9월 통합재정수지 2조원 적자…국세 집행실적 10조원 초과
© News1
반도체 호황으로 법인세 수입이 늘어나면서 올해 9월까지 정부가 거둬들인 세금이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26조6000억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13일 기획재정부가 발간한 ‘월간 재정동향 11월호’에 따르면 올해 1~9월까지 국세수입은 총 233조7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조6000억원 증가했다.
9월 1달간 국세 수입도 20조5000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2조9000억원 늘어났다.
3대 세목인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가 나란히 증가하면서 ‘세수호황’을 견인했다. 특히 법인세가 중간예납 증가로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났다.
법인세는 반도체 수출 호조로 인한 중간예납이 늘어난 데 힘입어 세수 규모도 커지고 있다. 9월까지 법인세 수입은 총 65조1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조2000억원이 늘었고, 9월 기준 수입도 10조100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조9000억원이 늘었다.
소득세는 9월까지 총 63조1000억원이 걷혔다. 지난해 동기보다 8조2000억원이 늘어났다. 9월 수입은 명목 임금 상승에 맞물려 근로소득세가 증가하면서 전년 동월보다 5000억원 늘어난 3조7000억원으로 집계됐다.
부가세는 9월까지 52조4000억원으로 2조9000억원 증가했다. 수입 증가에 따른 부가세 늘어나면서 9월 수입도 2조100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5000억원 증가했다.
9월 기준 통합재정수지는 2조원 적자를 기록했지만 1~9월 누계는 14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조4000억원 개선됐다.
재정건전성을 나타내는 관리재정수지는 17조3000억원 적자로 지난해보다 적자 폭이 1조3000억원 감소했다.
정부의 9월 국세 집행실적은 232조원으로 당초 9월 계획(221조7000억원)보다 10조3000억원 초과 집행했다.
국가채무는 9월말 기준 663조2000억원으로 집계됐다. 국고채권 및 차입금 상환 등 요인으로 채무 규모는 전월 대비 21조6000억원 감소했다. 다만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채무 규모가 35조8000억원 늘어났다.
기재부 관계자는 “수출 호조로 인한 세수증가는 긍정적 요인이지만 좋지 않은 고용상황과 미·중 통상분쟁 등 대내외 위험요인이 지속되고 있다”며 “경제활성화 지원을 위해 적극적인 재정 기조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4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9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0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4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9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0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편의점의 달콤한 유혹…‘디저트 핫플’로 뜬다
美, 이란 공습 임박했나…美국방장관 “피자 대량 주문할 것” 농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